3차례에 걸친 발바리 중랑이 구조 아쉬운 후기 입니다.






제보내용:



 


학대고발 2910 번


http://www.fromcare.org/our/hak.htm?code=hak&bbs_id=27084&page=4&Sch_Method=&Sch_Txt=&md=read






 


 


구조활동 내용:





 


직접 포획에 실패하고 나서 3차례나 구조를 시도 하였지만 전부 구조에 실패하였습니다.


 


차고지인지라 앞에 큰문을 막을수가 없어 도망갈 곳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뒤에는 야산이라 일단 도주하면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아이가 너무 경계가 심하여 블로우건으로 잡을 계획까지 하였지만,  구조팀의 모습, 차량만


 


보아도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통 덫을 4일의 걸쳐서 캔을 갈아주며 기다려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8월7일 통덫을 회수하고 8월8일 수요일 마지막  시도를  위해 기다렸으나 녀석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지만 중랑이의 구조는 당분간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이 아이도 불쌍한지만 한편으론 다른 생명을 더 많이 살릴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이 곳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차고지 관리인에게 아이가 다시 보이면 연락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중랑이가 치료받기 전까지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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