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너희들을 ‘구.조. ‘ 했다고??? ”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과연 어디서 온 녀석들일까요? 저희도 몰라보겠어요 🤣

1.5평도 채 되지 않는 공간 속에서 계속 근친교배로 태어나는 개들은 마지막 남은 수가 9마리, 하지만 그 전에는 그 수가 불었다 줄었다를 반복했을 것입니다. 일부러 교배를 해서 자견을 판매해 온 것은 아닌지 의심될 정도로 남은 개들은 모두 말티즈와 요크셔테리어의 믹스 종이었고, 물건과 쓰레기, 오물과 개들을 방치해 온 견주는 자신의 방은 냉방장치를 틀어놓았지만 개들이 있는 공간의 바닥 온도는 38도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온도와 악취 가득한 곳에서 케어가 구조해 온 작은 말티즈와 요크셔테리어들…조금 더 도와 주세요!

🐶카카오오픈채팅방 ‘ 요키 대부대모방’ 검색 => 많이 들어오셔서 대모가 되어 입양까지의 과정과 보람을 함께 느껴 주세요!

일시후원은: 💕모금통장 (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
입금 시 입금자 옆에 코드번호 “ 40예: 유재석 40” 표시해 주세요!

#위기의동물곁에케어가있습니다
#삼천포요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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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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