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도가 넘는 아스팔트에서 발바닥이 데이던 그 개. “

38도의 폭염.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 작은 푸들로 보이는 개가 어쩔 줄 몰라 하며 미친 듯이 왔다 갔다 합니다. 기온이 38도라면 아스팔트의 표면 온도는 75도가 넘어간다고 합니다. 왔다갔다 미친 듯이 움직이던 개는 너무 뜨거운 나머지 그런 행동을 반복한 것이고 발바닥이 서서히 데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케어 지역 활동가가 무조건 현장으로 달려간 이유기도 합니다. 또 이후 케어는 그 외에도 두 녀석, 즉 화상을 입고 있던 녀석의 엄마 아빠 개가 현장에서 함께 방치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들을 모두 직접 구하기로 어려운 결심을 했습니다.

현장에서 본 사진 속 녀석은 푸들이 아닌 대형견. 등은 뜨거운 햇빛으로 이미 났던 상처가 더 심해지며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 개는 사상충까지 심하게 걸려 있습니다.

가장 긴급한 학대 현장을 달려가는 케어, 그러나 케어의 현재 재정 상태에서 더 이상 직접 구조를 계속 할 수 있을지 의문일 정도로 동물들의 직접 구호활동비가 상당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일단 5천원 , 1만원 릴레이로 해 봅니다. 대형견들이고 3녀석이라 큰 비용이 듭니다. 🙏🏼

💕모금통장 ( 하나은행, 케어) 350-910009-40504
입금 시 입금자 옆에 코드번호 38을 “예: 유재석 38”을 표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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