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위에. 죽으라고?

개농장 밀집지역 김포시,
김포시청, 개농장은 눈감고 동물보호소는 파라솔도 철거하라!?

김포시는 개농장 밀집지역으로 유명합니다. 불법 시설인 개농장 민원 하나 넣어 없애는데 여간 애를 먹는 지역이 아닙니다. 담당 공무원들이 개농장에 대해 매우 관대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김포에 있던 여러 사설 동물 보호소들은 민원이 들어오고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오면 티끌 한 점 봐 주지 않아 보호소를 철거하고 이전하기 바빴습니다. 차별도 이런 차별이 없습니다.

잔인하기 그지없는 대부분의 정부 동물 보호소들이 제 역할을 다 하지 못 해 대신하여 우후죽순 생겨날 수밖에 없는 사설 보호소들은 주거지역을 피해 설치하여야 하고, 동물보호소 시설에 대한 기준도 없고, 토지나 건축물에 대한 규제도 완화해 주는 행정 제도개선 등 그동안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오면 문제가 되는 보호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김포의 한 사설보호소가 요즘 김포시청 문화예술과라는 부서로부터 파라솔과 간이 창고 ( 코스트 코 제품으로 이동식 가벼운 창고)를 철거하라는 원상회복처분을 받았습니다. 건축법 상 간이시설물이 전혀 아닌데도 불구하고 법도 모르는 공무원들이 행정처분을 내린 것입니다. 해당 토지가 문화재 보호구역이라며 건축과도 아닌 문화예술과에서 건축법도 모른 채 억지를 부리는 것입니다.

이 더위에 그나마 제대로 된 그늘막 하나 설치 못하고 군데 군데 파라솔을 설치하고 건축법을 피하고자 코스트코 플라스틱 간이 창고로 대체하는 등 나름 법을 준수하고 있음에도 이런 과잉행정으로 직권남용을 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김포시청 문화예술과를 상대로 오늘 폭풍 전화민원을 넣어 주세요! 그동안 김포시청은 개농장 철거에 끝까지 처벌을 안 하려고 버티다 버티다 막바지에서야 원상회복 처분을 내린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케어는 어려움을 겪는 ‘ 신안리’ 소재의 모 보호소를 돕기 위해 오늘 하루 여러분들께 항의전화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과 담당: 선경화 031-980-2476 031-980-2479 ( 외근 중이라는 소리를 자주 합니다) 그럴 때는 아래👇

과장 한기정 031-980-2470
시장 정하영 031-980-2001
부시장 이석범 031-980-2010

#이재명
#경기도김포
#개농장은봐주고사설보호소는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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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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