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n 동, 반려인에게 무차별 폭행당했던 샴 고양이”

샴고양이는 치료를 받은 후 일단 퇴원했습니다. 원래 있던 지병으로 인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고 처방식을 먹어야 합니다.
정말 상냥하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 고양이입니다.

강남구청에서는 지속적으로 고양이를 학대자가족에게 돌려주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케어는 불합리한 요구를 받아주지 않을 것이며 오롯이 동물의 이익을 위해서만 결정할 것입니다. 케어는 샴고양이에게 또 다시 학대가 발생할 가능성을 차단할 것이며 안전하게 잘 지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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