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줄이 목을 조여온다면 얼마나 아플까? 퍼포먼스 배우 백승희님께 감사드립니다. ▶해피빈 후원하기 https://goo.gl/dQA5bn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910008-63605, 예금주 케어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5 (호야) 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75,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8 (양군이) 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78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6.23 136
  • “철저하게 내 영향력 아래 있는 존재에게 내가 어떤 식으로 대하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5년간 돼지, 닭, 개농장에서 직접 일한 한승태의 노동 에세이. <고기로 태어나서> 저자 인터뷰.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6.22 195
  • 투견… 언제쯤 끝날까?   🙏케어가 구한 투견 태호, 태양, 태산. 평생 싸움을 견뎌낸 이들에겐 더 긴 과정의 치유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그만한 정성으로 이들의 삶을 응원해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910008-63605, 예금주 케어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80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80   ▶️해피빈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7301
    2018.06.15 131
  • 토치에 얼굴이 녹아내렸던 나리, 입양을 병원으로 갔다고??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6.12 446
  • 하루에 48km를 이동하는 코끼리. 감옥에서 태어나다.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6.11 121
  • “동물을 학대하지 않고 사랑해주는 것을 배웠어요!” 어릴 때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법, 케어가 함께합니다. 교육문의: 02)313-888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6.09 96
  • 짧은 목줄에 평생을 괴로워했을 양군이에게 쓰는 편지 🙏목줄로 괴로워하는 양군이와 호야가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후원계좌 하나은행, 162-910008-63605, 예금주 케어 #후원금_입금_방법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5 (호야) 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75, 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8 (양군이) 을 함께 적어주세요. 예시 : 홍길동78 #해피빈_모금 https://goo.gl/Tgb2tr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2018.06.05 182
  • “마치 200명의 아이들이 구해달라 울부짖는 전쟁터에 와있는 느낌이에요.” – 개농장에 간 리처드 용재오닐
    2018.06.04 131
  • 개장수에 의해 학대당한 산이, 새 보금자리를 찾았어요! ——————————– 개식용 금지 프로젝트 ‘닫힌 케이지를 열자!’ 응원하기 https://goo.gl/i39jrf
    2018.05.26 112
  • 개를 데리고 온 육견협회. 경찰, 지자체는 아무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스토리펀딩 보러가기>>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40281
    2018.05.25 130
  • 동물보호법을 알아야 동물을 지킬 수 있어요! 한번에 보는 동물보호법!
    2018.05.19 180
  • 두 다리가 움직이지 못하더라도 더 넓은 초원에서 좋은 입양자 분과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 백곰이 뉴저지로 입양가다.
    2018.05.18 107
  • 우리는 왜 동물을 괴롭힐까? ♥️사랑이와 케어의 구조활동 응원하기♥️ -모금계좌:162-910008-63605 (하나은행/예금주:케어) -후원금 입금방법:보내시는 분의 성명에 모금코드 74를 함께 적어주세요.(예시:홍길동74)
    2018.04.30 138
  • 화상입은 개 강건이, 애교쟁이가 다 됐다는 소식입니다😁 ▶️케어를 응원해주세요!😍 https://goo.gl/uf5LWD
    2018.04.23 141
  • PC방에서 학대받던 고양이 ‘나비’ 가족을 만나다. ▶케어를 응원해주세요!😍 https://goo.gl/uf5LWD #입양간_나비처럼 #오늘만큼은_따듯하시길
    2018.04.20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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