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숨바꼭질 시간~

오늘은 숨바꼭질의 최강자 셰실이를 소개합니다!

셰실이는 하루 1~2번의 산책으론 성에 차지 않아 해서 옥상에서 노는 시간을 자주 갖습니다.

그렇게 활동가들이 셰실이와 옥상에 올라오면 항상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숨.바.꼭.질 입니다!

이 시간은 활동가들의 힐링 시간이나 다름없는 시간으로써 서로 셰실이와 옥상에 올라가려는 쟁쟁한 경쟁이 붙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제 셰실이와 숨바꼭질 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셰실이와 숨바꼭질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셰실이를 한눈팔게 하는 것입니다.

1. 셰실이를 즐겁게 흥분시킨다.

같이 뛰어놀아주면 금방 즐거워라 이리저리 뛰며 즐거움을 표현합니다.



2. 빨리 숨을 곳을 찾는다.

오늘 숨을 곳은 켄넬 뒤로 정했습니다.

3. 숨어서 셰실이를 부른다.

4. 조용히 숨을 죽인다.


역시 완벽한 은엄폐로 찾지 못하는가 봅니ㄷㅏ…..엇?!

셰실이한테 농락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대로 질수 없으니 한 번 더 시도해봅니다.

일단 미닫이문으로 분리를 시킨 후 셰실이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다른 곳으로 다시 숨습니다.



바로 걸려버렸네요 🙁

지금 보다 더 어렸던 셰실이는 바로 앞에 있어도 못 찾았었는데

훌쩍 커버린 셰실이는 똘똘이가 되어버려 활동가들이 완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하기만 합니다. 🙂

셰실이가 앞으로 좋은 가정으로 가 지금 보다 더욱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게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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