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도 토리는 I’m Not Food를 외친다!

<여의도에서도 토리는 I’m Not Food를 외친다!>

 
현재 ‘개, 고양이 도살 금지법’ 국민 청원이 진행중인거 아시죠??
이 법안이 통과되면 현재 개농장에 갇힌 수 만마리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요.
토리도 힘을 보태고자 이 법안을 발의한 표창원 의원을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7월 17일, 2018마리 토리가 우르르 서울광장에 모여
법안 통과에 힘을 실어드리겠습니다.
[I’m Not Food 아임낫푸드-먹지 말고 안아주세요’ 토리 인형 전시회]
-주최: 동물권단체 케어, World Dog Alliance
-일시: 7월 17일 (화) 오전 11시-오후 2시
-장소: 서울시청 잔디광장

 깨발랄 당당 토리와 개농장 개들을 구하고 싶다면

토리 인형 입양하기

#국민청원_칭찬해
#국민청원_부탁해
#토리인형_입양해
#토리인형_잘부탁해
#여러분_서명_입양_응원_동참
#할일이_많습니다
#그리고_할수있습니다 ​


케어와 함께,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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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2개의 생각
  1. 김주연 2018-07-11 12:16:58
    최재철님? 그런 불만사항은 그 조차도 안하시는 국회의원 분께 올리셔야죠?
    왜 노력하시는 분께 그러시죠?
    표창원 의원께서는 짧은 시간동안 바쁘게 동물학대와 범죄연관성,,
    각종 방송과 동물권단체들 마다 행사, 모임, 강의, 꾸준히 참석하시며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동물권 증진을 위해서 마이크만 잡던 브리핑만 하던 단 한분이라도 소중하오니
    그 조차도 안하시는 분께 제발 좀 나서달라고 설득하세요!
  2. 최재철 2018-07-10 21:06:11
    표창원이라서 신뢰가 안가는군요.
    이 분을 보면,자신의 이미지만 팔지 절대 앞서서 가거나 개척해 나서거나,밀어 붙이지 않습니다.
    그냥 살콤 달콤한 부분,,,넘나들며,,,, 뒤로 빠져 있죠.

    발의는 결과물이 아닌 그냥 제안수준이라,,표창원의원이 이걸 강력히 추진한다든가
    하는 노력이나 행동은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군요.

    그냥 마이크 앞에서 이렇다 저렇다 말만 하는 브리핑 수준.
    그런 뺏지단 의원들 너무 많죠.이 법안 발의(제안) 이걸로 끝납니다.
    우리는 현실에서의 동물들의 생존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걸 이해못한채 단물만 빠는 발의가 전부인 의원뺏지 단 사람들 정말 경계해야 하고,
    국민청원을 토대로 이것을 법안으로 확고히 끝가지 만들어 주실수 있는분을 찾아야 하는게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그저 이름이 알려져 있다고,그저 지지만 해대고 있는게 아닌지 냉정히 짚어봐야 합니다.

    우리는 현실에서 동물과 사람의 공존이 얼마나 가치있고 중요한지를 외치고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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