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불법포획 학대 판매 등의 건으로 소송을 했습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대표 박소연)와 한국고양이보호협회(운영위원 이용철)는



경기 화성시 신oo 2인을 다음 사유로 고발하였음을 공지합니다.


이 사건은 두 단체가 2008년 8월 부터 12월 중순까지 불법업자의 불법 포획 행위 및 불법도살. 불법거래현장을 수개월 동안 추적한 결과 현장확인의 증거물들을 모두 입수하여 고발하게된 사건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료를 kbs 방송국에 넘겨 방송이 재추적하여 방영되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12월 24일 방송분 참고 : http://www.kbs.co.kr/2tv/sisa/1004/vod/1561609_21669.html )


 


길고양이들을 무차별 포획하여 고기로 넘기는 일련의 행위들이 근절될 수 있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 고양이 보호협회는 형사 고발을 하게 되었고 아울러 이러한 사건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다                                               음  –


 


상기의 피고발인과 성남 모란시장의 상회 및 건강원 등은 동물보호법과 야생동생물보호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동물의 불법포획, 학대, 판매 및 불법 포획 덫 제작, 소지, 사용을 하였으며, 그 대상이 주인이 있는 고양이들뿐 아니라 서울시 및 경기도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실시하고 있는 길고양이 TNR(중성화후 재방사) 사업 대상 고양이들까지 무차별 포획, 도살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법포획과정에서 공무원을 사칭하는 등 전문적 이고 지능적인 범죄행각을 저지렀습니다.


 


이들의 불법행위는 지난 2008년 12월 24일, 한국방송공사(KBS2)의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소비자고발’에서도 방영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불법행위는 현행법을 심각하게 위반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교육적 측면을 비롯한 국가 이미지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잔악한 범죄행위이므로 우리 두 단체는 상기 2인을 고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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