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열린 행복한 <동물운동회> 후기 보세요^^

 


 


 



 


 


 


5월 16일 (일)  포천의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에서는 즐거운 동물 운동회가 열렸습니다.


입양이 되기 전까지는 왠만해서는 보호소 밖을 나올 수 없는 가엾은 동물친구들을 위해


멋진 언니, 오빠, 형아, 누나들이 함께 모여 보호소 공간 내에서 동물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보호소는 하나의  동물 울타리 마다 비교적 넓은 공간을 제공해 주어


보호소 내에서 운동회라는 이름의 소규모 행사가 가능하였습니다.


 


 


운동회에는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님들과 한울벗 채식나라 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셨고


이날 참여해 주신 50여 분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놀이, 목욕시키기, 산책시키기, 많이 많이 안아주고 뽀뽀해 주기 등


동물친구들이 행복한 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해주셨답니다. ^^ 


 


아래의 멋진 사진들을 감상해 보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앞으로도 2회,3회 동물운동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물친구들이 갖고 놀 수 있는 공이 부족하오니,


집에서 잘 쓰지 않는 큰 공, 작은 공 모두 보호소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날은 정말 더운 날이었답니다. 올 해 들어 가장 더웠던 날인 듯 해요..


여러 대의 차로 카풀을 하여 보호소로 속속 모여들기 시작한 회원님들….


 



 


 


 


일단 운동회는 점심 먹은 이후 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보호소 여기저기를 구경하시는 분들,


또 동물친구들이 사용할 신문지 찢기 부터 시작하시는 분들 등 자유롭게 움직였지요..


 


 



 


 


모두 모두 진지하게… 여럿이 모이니 신문지 찢은 양이 엄청난 양으로 변하더군요^^


 


 



 


 


 


앗~!! 저~어~기 참살이님과 큰만족님의 처음 해 보는 어설픈 폼?? 


 


 



 


 


 


동물친구들이 쓸 신문지를 찢으며 연신 즐거워 하시는 회원님들…


 


 



 


 


그러다가 눈에 띄는 기사가 나오면,, 기사에도 심취하시공~~ ㅋ


 


 



 


 


 


버~~얼~~써 동물친구들과 한판 하셨군요…


등목하고 갑자기 얼굴을 보여주신  만화가 배준걸님,,,


 



 


 


배준걸님은 이날 어린이 친구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생채식으로 다진 단단한 근육을 이렇게 선 보이시며…


 


 


 


 



 


 


운동회 들어가기 전, 벌써부터 이렇게 체력소모를?


 


 



 


배준걸님과 착한지은님…


 


 



 


 


비비님의 모습도 보이네요~^^  운동회 전,,, 예쁜 동물친구들 보기~~


 


 



 


 


쫌 안 어울리지만 뭐 그런대로.. ^^


 


 



 


넘 예쁜 회원님, 지나치지 못하고 찰칵~!


 


 



 


 


강희춘 이사님은 강아지 미모에 흠뻑 빠지셔서


 



 


아이고~~~갑자기 동네 아낙네들 다 모이셨군요~ ^^


 



 


동물친구들과 있으면 이렇게 웃음이 절로 나죠~~


 


 



 


바탕이님의 열심  ~~열심이신 모습


 



 


자~ 이제 점심시간, 급조한 채식카레…. 50인분을 얼추 맞추려니


맛은 저.얼.대.로.오. 책임 못 져요.. ^^


 


 


 



 


 


시장이 반찬이라고 바로 달려들어 어서 달라고 보채시는 회원님들..


 


 



 


 


배식담당 비비님~!!


 



 


땅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 정신없이…


 


 



 


 


 



 


 


강희춘 이사님이  만들어 오신 젓갈 넣지 않은 싱싱한 열무김치 , 너무 맛있었답니다.


 


 



 


맛있는 공동구매 채식김치에는 오신채도 안 들어갔다지요..


 


 



 


 


50여명의 밥을 하려니 밥솥이 모자랐어요.. 앞으로 50명 쯤 거뜬히 먹을 수 있는 전기밥솥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빨간 여성 고무장화 신고 배준걸님 모하세요? ㅋ


 


 



 


 


밥 시간엔 모두 조~~ 용,,,,    진~~ 지  ,,,,


 


 



 


 


예쁜 회원님들 무릎에 앉아 연신 싱글벙글 좋아라하는  동물친구들..


 


 



 


며칠 전 다른 녀석들에게 치여 물려서 의기소침해진 녀석을 위해


 


 



 


 


이 회원님께서는연신 마음이 쓰여 이 녀석을 떠나질 못하셨답니다..


녀석들아,, 제발 싸우지들 마라,,


 


<동물보호소에서는 아무리 넓은 공간이라도 적당한 마리 수가 있어야만 질서가 잡힌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는 국내에서 가장 넓은 공간을 제공해 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가끔 이런 사고가 납니다.


그러니 더 좁은 공간에 여러 마리의 동물들을 집어넣고 또 관리인 수도 부족한 다른 곳은 이런 싸움과 사고들이


매일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보호소에서는 적정 개체수를  항상 지켜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건 보호소가 아니라 수용소에 불과한 것이죠.>


 


 


 



 


 


예쁜 모습에 흠뻑 빠지신 회원님들..


 


 



 


 


 



 


 


다시는 다치지 말아야지~~


 


 



 


 


 


새로 들어온 신입 칸의 동물친구들은 성격 파악과 건강체크 시간 동안은 이렇게  격리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전 우리 엄마랑 같이 들어 왔어요~~ “


 


 



 


아직 사람에게 마음을 내 주지 않는 시추 녀석


언제나 네 마음이 풀리겠니…


 



 


 


 


수원 도살장에서 구조된 백구녀석.. 많이 많이 착해졌어요….


 


 



 


 


우리랑은 언제나 놀아주실래요~  ?


“좀 있다가! ” ^^


 



 


 


나도 놀아줘요~~


 



 


 


삽질을 하는 데는 나이가 필요없다.. 어린 친구도 동물친구들의 깨끗한 공간 마련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삽질을..^^;;;


 


 



 


 


건장한 남성분들.. 그늘막을 마련해 주기 위해 지붕 공사까지..


 


 



 


 


동물구조제보를 해 주신 회원님들도 이렇게 잊지 않고 보호소를 찾아와 주신답니다..


 


 



 


더운 날씨에 맞춰 한결 시원하게 지붕공사가 새로 되어 가고 있어요……


 



 


자, 여기 생애 처음으루 동물보호소에 오신 남성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녀석들이 튀어 나오지 않게 조심조심.. 들어가서….


 



 


살며시 미리미리 적응시간과 준비연습을 가진 후…..


 



 


운동회를 하는 줄 알았더니… 큰만족님은 본인이 팔 운동을???


 


 


 



 


아가 데리고 모하시는 거??


 


 



 


형은 누구세요??


녀석들에게 인기 만점 회원님…


 



 


허허허,, 처음이라 낯설어 하시는 참살이님을 위해


 



 


 갑자기 달려간 동물친구들……


 



 


 


성격이 좋은 우리 보호소 녀석들은  사람을 가리지 않는답니다.. ^^


 


 



 


 


 



 



 



 



 


한 쪽에선 목욕에 여념이 없으셨고…


 


 


 



 


피부가 좋지 않은 녀석들은 볕 좋은 날 많이 많이 목욕을 했답니다…


 



 


예쁜 회원님도 목욕을 한 녀석도 모두 행복했어요~~


 


 



 


이렇게 자연 건조.. ^^


 


 



 


자주 자주 오세요.. 오시니까 넘넘 좋아요.. ^^ 좋은 냄새 맡느라 정신 없는 녀석들…


 


 



 


넌 새로 들어온 신입이구나…. 강희춘 이사님과 양은영 이사님.


 


 



 


 


아, 나는 안 해 주나요? 눈물이 그렁그렁….


피부가 안 좋아 버려졌을까??


얼른 나아서 좋은 곳으로 입양가자~ 아가야~~


 


 



 


 


눈이 안 보이는 페키니즈…


따뜻한 목욕물을 데워 시원하게 목욕을…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니…. 입양은 또 어찌 가야 할지,,,


너의 장애까지 보듬어 줄 좋은 가족이 나타날까?


그래, 꼭 그럴거야,, 암만~!!


 


 



 


너도! 시원하냐??


그래, 언니 오빠들 맨날 왔음 좋겠다…


 



 


 



 


 



 


 


깨끗하게 빨래까지..


 


 



 


 


바탕이님, 다정하게 바라보시는 모습..


 


 



 


 


언니 머리 냄새 너~~~~~ 무 좋아요~!!


 



 


중랑구에서 떠돌던 콜리 믹스………….


‘나, 성격 너무 좋아요~~~~’


 


 



 


헤헤,, 착한 지민 누나와  찰칵~!


 



 


초난감님,,, 왜 그런 아이디를..? ^^


안겨있는 녀석의 초난감 표정… ㅋ


 


 



 


가족 사진?


 



 


참살이님은 어디 두목?? 같으십니다, 그려~~~


 


 



 


 



 


 


 


아니, 목을 잡고??


ㅋ 순간포착 사진이 좀 이상하게 나왔죠?


 


 


 



 


말배님이 던진 공을 물고 와야 할 녀석은… 공만 계속 주시하다가..


 



 


 


결국은 안 물고와요…


 



 


 


이건 내 공이야!


 



 


 


누구 장갑을 뺏은 거니??


 


 



 


아이쿠~~~


 



 


 


이날 정말 왕성한 운동량으로 동물들과 한바탕 신나게 놀아준 팀은..배준걸님과 한혜진님, 어린이친구들 팀이었답니다.


 


 



 


 



 


나 따라 와 봐요~~~~


 



 


 


 



 


어린이 친구들과 동물 친구들 정말 잘 어울리죠?


 


 


 



 


 


 



 


 


 



 



 


공 물어오다가  어느 새 축구경기를…


 


 




 


축구경기 격하게 하시던 배준걸님은….


 



 


 


결국 이렇게 넘어지시기까지…


 



 


 


넘어진 배준걸님 곯리며 좋아라하는 어린이 친구들..


 


 



 


나, 아무 일도 없었다규~~!!


 


 



 


 


이미지 다 구겼네요.. ^^ ::


 



 


동물친구들은 축구경기에 신나 결국 그 날 저녁 모두 뻗어버렸다는 후문이…


 



 


 


 



 


또 다시 기운을 내어…. 영차 영차 공을 놀리는 배준걸님,,,,


 



 


 


아니 근데 이 운동장의 녀석들은 공 놀이를 안 하네?


 



 


 


 


네 그 녀석들은 장수동 개지옥의 그 유명한 녀석들로.. 공은 커녕 아직도 약간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남았답니다.


공을 피해 여기저기 달아나는 녀석들….


낯 익은 사람들과는 공놀이를 하지만 처음 본 분들과는 아직 안 한답니다..


그럼 여긴 공 피해 달아나기??


 



 


 


바보 배준걸 오빠,, 거기서 모해효??


 


 



 


자,, 여기 있는 녀석들을 좀 볼까요?


 



 


우린 공놀이 보다 언니들이 더 좋아요…


 



 


그냥 계속 안아 주세요..


 


 



 


이렇게 뽀뽀만,,,,


 



 


공은 쟤들이나 갖고 놀라고 하고 우린 뽀뽀만 실컷해요…


 



 


 


녀석 쫌 심하다.. ㅋㅋ


 



 


옆 칸의 녀석들은 신나게 놀고 있군요..


 



 


 


우다다다다다다~~~



 


우다다다다다~~~~


 



 


우다다다다다다다다~~


 



 


옆 칸의 세퍼트를 눈 여겨 보세요.. ㅋ


 


 



 


 


옆 칸의 세퍼트… “이쁜 언니!!!    나하고도 놀아요…”


 


 



 


 


그래, 너는 내가 놀아주마… 강희춘 이사님이 결국 들어가셨지만…


 



 


난 아줌마하고는 안 놀아요,,, ^^;;;


 


 



 


이 녀석 사람을 왜 이리 가려?


 


 



 


 


난 안 놀아요.. 차라리 나 혼자…놀 거야…


 


 



 


강희춘 이사님,, “야, 세퍼트야, 제발 공 좀 돌려줘라.. ”


 


 



 


이쪽 녀석들도 신이 났군요..


 


 



 


 


 



 


 


연신 공을 물어오다가..


 



 


가끔은 담 넘어로 빠트리기도 했죠..


 


 


 


 



 


하루 종일 뛰어 다니시던 회원님들….


몸살 안 나셨나 몰라요^^


 



 


 


어느 새 부쩍 커 버린 누렁이 아가들….


엄마는 못 오고 누렁이 아가들만 보호소로 들어왔답니다…


 


 



 


 


이 포근이 아줌마가 대신 길러 주셨죠..


 



 


포근이 아줌마 만큼 클 거니..? 왜 이렇게 쑥 쑥 크는 거니.. ㅠ


 


 



 


헤헤,,내가 키웠으니 나 만큼은 키워야쥬….


 



 


바탕이님과 위탁견 제팔…


 


 



 


말배님은 무슨 이런 폼으로…..  뭐 하시는지요?


 



 


동물 확대자 발배~!!!


 


흠,, 그래도 녀석 좋다고 하네요.. ^^


 


 



 


여기도 가족 사진?? 두 분의 표정 참 남다르죠…….. ㅋ


 



 


바탕이님을 좋아라 하네요^^


 


 



 


 


말배님에게만 가면


 


 



 


이렇게 흠칫,,,


 



 


 


허걱~! 무슨 일이 있던 거니??


 


 



 


피카로니님은 이 날 참 많이 당했더랬죠…


 



 


이 녀석은 ‘데이지’인데요…


 


완전 스토커 수준…


 



 


아 고만 뽀뽀 좀,,,, ㅠ


 


오호,, 피카로니님이 입은 티셔츠.. 미국의 동물보호단체 PETA 꺼네요.. ^^


 


 



 


그래 그래 어디 한번 해 보라…


 


 



 


맛 좀 볼께요…


싹 싹 핥아주는 데이지….ㅋ


 



 


이제 그만….


 



 


아니 난 더 할래요….


 



 


아 고만 좀 하래두….!!!!


 


 



 


그럼 난 이 아줌마에게..


 



 


나 이쁘죠??


 


 



 


멋진 화가이신 회원님도 녀석의 스토킹에 그만 울상.. ㅋㅋ


 



 


으이구, 이 뇨석,,,,


 


데이지는 젊은 노숙자에게 길러지던 아이였어요..


매일 술에 취한 아저씨는 데이지를 노상에서 매일 폭행을 했고…


매일 그걸 보던 주민이 결국 돈을 주고 사셔서.. 보호소로 보내 주셨어요..


 


 


 



 


폭행을 당하던 녀석으로 치자면 우리 유명한 환희도 있답니다.


 


환희는 마음씨 좋은 할머니에게서 길러지던 아이였는데


나쁜 며느리가 할머니도 때리고 환희도 때렸대요.


길가에서 맞고 있던 할머니가 지나가던 회원님에게


” 이 아이라도 제발 데려가 주세요..” 하시면서 맡겼다고 해요..


할머니가 얼마나 환희를 그리워할지…


 


 



 


아이들과 실컷 노시다가 조금 지치신 부부회원님들.. ^^


 


 



 


비비님과 채식 고양이님, 라이오트님.


 



 


차우차우 녀석들의 털과 비비님의 머릿결이 어째서 같아 보일까…


 



 


말을 다루시는 그 솜씨는 어디가시고 아이들에게 당하시는지요? ^^


 



 


고양이 친구들과도 한 컷


 



 


 


더워서 주~ 욱 뻗으신 냥이들..


 



 


우리 보호소 사장님 고양이..


 



 


너구리도 한 컷… 가족을 모두 잃었어요.


초등학교에서 길러지다 버려진 녀석이라 야생성이 없어서 야생으로 방사도 못하고 있지요…


 


 



 


여긴 공놀이가 아니라 높이 뛰기??


 


 




 


 



 


나도 결국 안겼어요….


 


너~~ 무~~ 예쁘죠? 피부병이 나으면 곧 입양될 미모예요..


 



 


수원 도살장에서 구조되었던 ‘무애’


 


모처럼만의 바깥 나들이.. 흥분한 무애와 무애를 산책시켜주신 바탕이님..


 


 



 


 


너무 신나요………


“바탕이 형 고마워요”


 



 


 


무애 신이 나서 마구 뛰려고 하네요….


 



 


바탕이님, 착한 무애 산책 감사해요^^


 


 



 


아 날 동물친구들은 정말 많이 뛰어 놀았습니다.


 


 



 


평소에도 비교적 넓은 공간이 있었지만


 


 


 



 


이렇게 멋진 언니 오빠, 형아 누나들이 많이 많이 와 주어 너무 기뻤어요…


 


 


 



 


또 와 줄거죠???


 


 


 


배준걸님의 <이삐쭈쭈> 편..


 



 


이삐쭈쭈….


 



 


너도 이삐쭈쭈…


 



 


그래,,,너도 이삐쭈쭈


 



 


 


좀 졸립구나… 이삐쭈쭈…


 



 


흠냐………흠냐… 이,,삐,,,쭈,,,쭈…..


 



 


Z Z Z ZZZ 이,,, 삐,, ㅉ ㅜ  ,, ㅉ  ………………..


 


 


 


 


말배님의 <귀차니즘>  편


 


 



 


말배 형 들어왔다… 놀아달라고 몰려가자~~~~


 



 


좀 귀차니즘 의 왕자이신 말배님은..


 



 


앉아서 이렇게……….배준걸님과는 완전 반대?? ㅋ


 


자, 공 물어와라~~~~~


 


 



 


왜 안 물고 오냐………???


멀뚱………..


 


 



 


뉘 집 자식인지 자~ 알 생겼구나…


아빠 닮은 건 아니겠지??


 


 


 


 


 



 


형~!! 엉덩이 냄새 좀 맡아 볼께요^^:::


 


 



 


말배님 갑작 나타나 목욕을?? 왠 일?


 



 


집에 있는 녀석 목욕은 누가 시키나요? 물었더니…


거침없이 “제가요.. ”


 


 


아니, 말배님… 그런 면이????


 


 


 



 


 


어울리나요?


 


 



 


어린 아가들의 목욕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모든 일정은 끝이 났답니다..


 



 


피카로니님과 착한 지은님은 마지막 뒷정리까지 확실하게 해 주셨답니다…


정말 1등 신랑감과 1등 신부감….


누가 데려가실라나…..


 


 


 


 


이 날 정말 많은 분들이 멋진 시간과 추억을 선물해 주셨어요.


여기저기 다니며 틈틈이 찍느라 모든 분들을 사진으로 담지 못했네요..


 


멀리 시간 내셔서 와 주신 회원님들 모두 동물친구들을 대신해서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


제 2회 3회 동물운동회는 앞으로 쭈~~~ 욱 이어집니다.. ^^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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