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행동공지) 20대 여성에게 무참하게 폭행당하고 결국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된 고양이 은비 사건!

 

 

 

[동물사랑실천협회  긴급행동공지!!!]

 

 

 

 

 

 

 

* 고양이 폭행장면 동영상 보기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x-JtzI8oQt0$

 

 

 

 

 

 

 

[동물사랑실천협회  긴급행동공지!!!]

     백주대낮!  강남의 고급 오피스텔촌에서 벌어진 20대 남녀의 동물학대행위를   고발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님들께 알립니다.

또 다시 끔찍한 동물학대가 발생되었습니다. 진정서를 보내 주세요,

 

‘은비’ 라는 가족이 있는 고양이는 문이 열린 사이 오피스텔 복도를 돌아 다니다 

같은 오피스텔 이웃주민인 여성에게 붙잡혀

무참하게 폭행을 당하고 감금된 상태에서 숨만 붙어 있는 채로 

고통을 겪다가  결국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되었습니다

 

은비는 관련 영상에서 보는 것과 같이 전혀 학대자에게 반항을 하지도 못한 채 폭행만 당하며 도망을 갔었고,

다시 붙잡혀 학대자의 집안에서 하루 동안 감금된 채 심각한 폭행을 받으며 얼굴 부위가 뭉개졌습니다.

이 사이에 은비의 주인은 전단지를 붙이며 은비를 찾았으나 찾을 수 없었고

결국 학대자의 집안에서 숨만 붙어 있던 은비는 10층의 고층에서 내던져져 살해되었습니다.

 

증거 영상은 건물에 설치된 cctv 에 녹화가 되어 학대자를 찾을 수 있었고,

10층에서 내던져지는 장면을 목격한 시민이 증언을 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학대자는 이후 주인의 집을 찾아와 자신의 행동을 알게된 은비의 주인을 폭행하고

경찰까지도 폭행을 하는 등 비상식적인 행위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도 가해를 하는 사람이 동물에게는 얼마나 끔찍한 폭행을 했을지에 대한 짐작은

사진과 영상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20대 여성에게 이와 같은 동물학대행위가 일어난 것은 국내에서도 이례적인 일로서

절대로 조용히 묻혀서는 안되겠습니다.

 

말못하는 동물들이 우리 사회에서 억울한 학대를 당하고 죽어가지 않도록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의 힘을 모아 주십시오!

 

 

고양이 은비의 폭행 살해 사건의 수사가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 협회 이메일 fromcare@hanmail.net 으로 진정서를 보내주세요.

 

회원님들께서 협회 이메일로 진정서를 보내주시면 모아서 일괄 제출하겠습니다.

여의치 않는 분들은 이 공지글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0419&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에 댓글만 달아 주셔도 저희가 진정서 서명인에 포함시키겠습니다.

 

(동의하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 주시면 회원정보를 통해 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우편은 협회서 접수하고 회원님들 이름과 주민번호 등제 가능하신분은 댓글 달아 주세요
6월 24일 목요일 현재 고발장은 서울 서초경찰서 수사지원팀에 접수되어 담당자를 선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발장과 관련 자료를 보신분께서는 아시겠지만 이 어이없는 동물 폭행 살해 사건이

제대로 수사되어 피의자가 학대살해자인지를 밝혀내고 엄벌에 처해질 수 있도록

회원님들께 이 진정서를 보내는 것에 참여를 호소합니다. 

 

진정서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유리하다고 합니다.

 

* 여러분 힘을 모아서 고양이 은비의 억울함을 풀어줍시다 !!

 

관련 글 퍼 나르기 주소 ->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0419&page=1&Sch_Method=&Sch_Txt=&md=read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주인인 박모씨가 은비를 찾기위해 붙여놓은 전단지

 

 

 

 

 

고양이 은비의 생전사진

 

 

 

10층에서 내던져진 위치

 

 

사진상으로만 보아도 상당히 고층임을 알 수 있다.

 

 

떨어졌을 때의 사진 (입과 눈 주위 등 얼굴부위는  이미 심각한 폭행으로 뭉그러져 있었다)

 

 

 

사진과 같은 상태의 은비는 숨만 붙어 있었고 그 상태에서 10층인 고층에서 다시 내던져져 결국 죽었다.

 

 

 

은비 동물병원 부검

 

 

 

 

병원에 가서 은비를 엑스레이 촬영한 결과 턱이 부숴졌으며 뒷다리와 발가락 등이 부러졌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뒷다리 골반이 부러져 있었다. 수의사의 판단으로 이것은 맞아서 부러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아래는 고발장에 포함된 범죄사실입니다.

 
범죄 사실
피고발인 2인에 대한 혐의:
2010년 6월 14일 저녁 11시경 고발인 박○○ 이 거주하고 있는 오피스텔에서, 당일 본인이 수술을 받은 후 환기 등의 이유로 문을 열어 놓은 채 약기운에 잠이 들었습니다. 잠시 후 깨어난 고발인 박○○ 은 문이 열린 것을 알고 닫은 후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15일 아침 7시경 출근을 하려던 중, 기르던 고양이 은비가 집 밖으로 나가 실종된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찾는 전단지를 본인 거주 층에 붙이고 출근했으나, 너무 걱정이 되서 점심시간에 오피스텔 관리소에 찾아갔습니다.
관리소에서 보여준 오피스텔 내의 CCTV 영상을 확인하니, 6월 15일 새벽 3~4시경 피고발인 채○○ 이 고양이 은비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타더니 1층에 내려갔다가 다시 10층으로 고양이 은비를 데리고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오피스텔은 복도형 구조이고 CCTV는 엘리베이터 홀에만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그 후 CCTV의 내용은 복도에서 고양이 은비가 도망을 가는 것이 간간히 보이고 피고발인 채○○ 이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고양이 은비를 쫓아다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고양이 은비가 엘리베이터 홀에 들어왔는데 피고발인 채○○ 이 고양이 은비를 때리기 시작합니다. 연거푸 고양이 은비를 때리다가 잠시 도망갔던 고양이 은비를 다시 쫓아가더니 고양이 은비가 다시 홀 쪽으로 도망치니, 고양이 은비를 집어 던지고 발로 밟고 하는 모습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 뒤로 은비는 복도쪽으로 가서 보이질 않았고 한참 뒤 그 여자가 한 남자하고 같이 엘리베이터 홀에 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2층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한 10분간 싸움을 하다가 자기네 차 앞에서 싸우는 모습이 찍혀있습니다.
거기서 차 넘버를 보고 조회를 하여 몇 층 몇 호에 사는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고발인 박○○ 은 CCTV 내용을 본 뒤 걱정이 되서 바로 피고발인이 거주하는 그 집을 15일 오후 2시 경에 찾아갔습니다. 우선 고발인 박○○ 은 관리실에서 왔다고 한 뒤 핸드폰 녹음 기능을 작동시키고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그 남자가 나왔고 문을 여니 안쪽에 고양이 사료가 보였으며 그 남자도 밤에 고양이가 복도에 있어서 음식을 줬다고 함께 살고 있는 여자의 말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고양이를 어떻게 했냐고 물으니 복도에 있는 고양이라 이 층에 주인이 있을 것 같아서 복도에 놔주고 문을 닫았다고 말하며 뻔뻔하게 집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고발인 박○○ 에게 마구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자는데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집안을 확인했을 때 고양이 은비는 그곳에 없었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문의하니 고양이를 때리는 영상만으로는 아무런 처리를 할 수가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6월 15일 저녁에 돌아와서 전단지를 다시 붙였고 혹시 고양이를 가지고 있던 사람이 은비를 복도에 다시 내놓을까 문까지 열어놓고 한숨도 못잤습니다.
16일 회사에 출근한 뒤에 고양이를 오피스텔 밖으로 데리고 나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전단지를 다시 만들어서 이번엔 오피스텔 주변 1층 상가에 붙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숨도 자지 못하고 복도에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혹시 고양이를 데리고 있는 호수가 보이면 연락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7일) 고발인 박○○ 은 회사 출근을 하려는데 어떤 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인즉 전단지를 봤는데 고발인의 집에서 고양이가 떨어질 수 있는 구조인가를 물어봤고 고발인 박○○ 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전화를 해서 못간다고 하고 그 분을 만나러 가니.. 15일 새벽에 고양이가 위에서 떨어지는 것을 본 사람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증인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기록하기 위에 근처 지구대의 경찰관 분과 동행하여 이야기를 들으니 15일 새벽에 저희 오피스텔 앞에서 손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위쪽에서 병 같은데 떨어졌고 그래서 그 쪽을 바라보니 잠시후 위에서 고양이가 떨어졌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고양이가 떨어진 뒤에 피를 토하고 도로위에 있어서 잠시 보도 근처에 옮겨놓고 볼일을 보고 다시 오니 고양이가 죽어있었고 그래서 고양이를 근처 화단에 옮겨놨다고 했습니다.
근데 고양이가 떨어진 위치를 보면 은비를 때린 피고발인의 집이 있는 라인이고 오피스텔 특성상 일반 층에서는 밖으로 뭔가를 던질 수 없는 구조지만 그 집은 앞에 테라스 같은 공간이 있어서 밖으로 무엇인가 던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어 고양이가 떨어진 것을 본 분도 거의 유사하게 그 집을 위치를 가리키며 저쪽에서 고양이가 떨어졌다고 증인으로 진술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15일 새벽에 피고발인은 고양이 은비를 때리고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 뒤 베란다에서 던져버리고 15일 점심때 고발인 박○○ 이 방문하니 떳떳하게 집으로 들어오라고 한 것이라 판단됩니다.
병원에 가서 죽은 은비를 엑스레이 촬영한 결과 턱이 부숴졌으며 뒷다리와 발가락 등이 부러졌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수의사는  뒷다리 골반이 부러진건 맞아서 부러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동영상 증거자료>
동영상은 총 6개이며 오피스텔 관리소 분께서 직접 파일 이름까지 적어주시며 협조해주시고 고발 시에도 도움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 고양이 은비 폭행 장면.avi (1.67GB)

– 고양이 은비와 1층에서10층으로 올라오는 장면.avi (356.84MB)

– 고양이 은비 데리고 10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장면.avi (319.93MB)

– 같이 사는 남자와 지하2층 내려가는 장면.avi (312.90MB)

– 남자차 (아우디) 앞에서 말다툼하는 장면.avi

– 지하2층EV홀에서 같이 사는 남자와 말다툼하는 장면.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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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서 보내실 곳-> fromcare@hanmail.net ( 동물사랑실천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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