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40cm 개 입마개 이대로 좋은가


[긴급진단 토론회 – 40cm 개 입마개 이대로 좋은가]

1월 1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017년도 하반기, 개물림 사고가 반복적으로 보도되고 유명 연예인의 개가 사람을 문 것이 발단이 되어, 결국 사람이 사망한 사고까지 발생해 여론이 악화되었습니다.

이에 농식품부는 반려동물 안전관리 TF 를 구성해 회의를 수차례 주도해 왔다. 여기에는 학계 전문가, 반려견 행동 교정가, 동물보호단체, 애견 단체, 소비자 단체, 지자체 담당자들이 대거 참여 하였고 , 총 5차례 회의가 진행됐었습니다.

정부는 TF 를 구성,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하였다고 주장하나 당시 회의에 참여한 동물보호단체 및 전문가들이 체고 40센티 일반 반려견들의 입마개 의무화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명하였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둘러 대책을 발표한 정부 입장을 듣고 선진국 사례와 비교해 실효성 있는 정책 실행을 위한 긴급진단 토론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참석해 주셔서 올바른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성숙한 반려견 문화 형성에 동참해 주세요!  

** 관심있는 분들은 2월 3일(토) 오후 2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로 와주세요!  
     (선착순 입장, 토론회 10분 전까지 입장완료, 신분증 지참 필수)

 

일시 : 2018.02.03     오후 2시~4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주최 : 내사랑리트리버 / 다음강사모 / 동물권단체 케어
후원 : 국회의원 한정애 의원실 / 국회의원 김한정 의원실 / 서울수의사회 / 한국일보
사회 : 고은경 기자
좌장 : 최영민 서울수의사회장
발제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복지과 최정미팀장 /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대표
토론 : 이원복 대표(한국동물보호연합) / 다음강사모 최경선 회장 / 내사랑리트리버 / 타이요 / 손수민
최우리 한겨례신문 기자 / 고은경 한국일보 기자 / 강성호 교수(서울호서예술실용학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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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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