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날라 주세요!)또 다른 차차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일요일 다 같이 모입시다!

 



 


 


원문글 주소를 최대한 많은 곳에 퍼 날라 주세요.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3706&page=1&Sch_Method=&Sch_Txt=&md=read


 


 


 


급하게 공지 올립니다.


일요일 낮 1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이번 차차사건과 관련하여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엽니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차차사건의 신속한 범인검거와 처벌을 위해 종로경찰서에 고발접수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차차사건처럼 잔혹한 동물학대 범죄들은  현행법상의 단순 처벌만으로 끝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학대범들이 동물을 사육하거나 소유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야 합니다.


 


동물학대범은 차후 사람에게도 그 잔인성이 드러날 수 있어 이제 우리 사회에서 동물학대문제가


더 이상 가볍게 다루어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동물들을 실질적으로 구호할 수 있는 강력한 법개정을 위해!!!


차차사건의 또 다른 재발을 막기 위해!!!


여러분,일요일 다 함께 1시간 동안 모여 우리들의 바램을 소리높여 외칩시다!!!!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과 단체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고: 내년에 동물보호법이 개정될 것입니다.


사육 및 소유권을 제한하지 않으면 동물학대관련 법은 실효성을 거두기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장소- 서울시청 앞 광장


시간-12월 12일 일요일, 낮 1시


문의- fromcare@hanmail.net


 


 










보 도 자 료


제공자:동물사랑실천협회,한국동물보호연합, 생명체학대방지포럼,길고양이연대 준비모임


2010.12.10


 



 


12 9일 오후 6 15분경 디씨 인사이드 야옹이 갤러리에 작은 아기 고양이를 무참히 살해하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고양이를 학대한 범인은 고양이를 상해한 후 글과 사진을 올려 놓고 네티즌들과 게임을 시작한다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정신적인 충격을 받게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사진 속의 고양이의 입은 피투성이 상태입니다.  날카로운 칼 등으로 난자된 것인지 출혈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마지막 사진으로 보아 목욕탕 안에서 피가 낭자된 채 온 몸이 물에 젖어 죽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디씨 인사이드에 올려진 학대범의 아이디(Cat SaW) 로 보아 날카로운 톱으로 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한 짓이라고는 생각할 수 조차 없는 잔인한 동물학대를 저지른 사이코 패스가 더 이상 이 땅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동물학대범은 영구적으로 동물을 소유할 수 없도록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또한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을 가진 동물학대범들은 사회적인 격리와 정신적 치료 등이 병행되어 동물은 물론 사람에게까지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예방적 차원의 제도들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 차차사건처럼 잔혹한 동물학대 범죄들은  현행법상의 단순 처벌만으로 끝내서는 안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학대범들이 동물을 사육하거나 소유하지 못하도록 강력한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야 합니다. 동물학대범은 차후 사람에게도 그 잔인성이 드러날 수 있어 이제 우리 사회에서 동물학대문제가 더 이상 가볍게 다루어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동물들을 실질적으로 구호할 수 있는 강력한 법개정을 위해!!! 차차사건의 또 다른 재발을 막기 위해!!! 여러분,일요일 다 함께 1시간 동안 모여 우리들의 바램을 소리높여 외칩시다!!!!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과 단체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2.12(일요일) 고양이 차차 살해범 강력규탄과 동물보호법 개정 요구 캠페인 >


 


○일시 : 2010.12.12(일요일) 오후1


○장소 : 서울 시청광장(시청역 5번출구)


○ 행사 내용 :


 


○주최: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생명체학대방지포럼, 길고양이연대 준비모임


○ 문의안내: 02-313-8886, 010-5289-8886


 


<참여단체는 계속 모집 중입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103896&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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