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구슬 공기총으로 길고양이 죽이는 고등학생, 학교 측과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정)

 


 


문광부에서 동물학살 게임 학습 프로그램인  G- 러닝 사업에 대한 각 학교 보급계획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전 모 고등학생이 쇠구슬이 들어 있는 공기총으로 길고양이를 쏴 죽이고 있다는 제보가 있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해당 학생을 찾아내어 소속 학교에 학생 지도교사와 통화 후 사실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해당 학생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동물학대 사실에 대해  다른 친구들을 통하여  조심스럽게 확인 중에 있습니다.


 


소속 학교는 백석고 사건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확인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학생들의 동물학대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아 해결하고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행위들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각 학교 내에 생명존중 교육 시간을 마련하여 실시해 줄 것을 건의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기꺼이 교육 시간을 마련해 주시고 있습니다.  


 


 


 


아래는 디씨 갤러리에 올라 온 내용입니다.


 


 


 


디씨나 웃대 사람을 나쁘게 보진
않지만 고양이를 쏘면 불법일 텐데요
모르겠네요 지가 떵떵거리고
떠드는 거 보면
아파트단지주변 돌아다니면
자기아버지목숨 소중한 줄은 알고
고양이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군요
쇠구슬이긴 하지만


어제 우연히 아프리카를 시청하다가 총에 관련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 시청자가 자신의 밀덕인(밀리터리덕후..) 친구가 50만원짜리
저격총으로 고양이를 쏘고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싸이코이고 고양이를
쏘는 걸 카톡 대화명으로 하고 떵떵거리면서 다닌 다네요.. 50만원짜리 저격총이면…
고양이를 쏘는 쾌감을 느꼈다면 나중에 어린아이나 장애가 있는 사람, 노인을 쏠지도
모릅니다. 이미 고양이에게 총을 쏘는 것부터가 불법이기에 신고하려고 합니다.
어디에 어떻게 신고를 하면 될까요?

그런데 참 소름 돋는게 이 친구는 본인의 아버지에게 이식 수술을 해주어서
학교에서 효심으로 상까지 받았다는 군요.. 도대체 이럴수 있는 걸까요?
이중인격자도 아니고…
신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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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랑실천협회가 학교 측에 전화를 하고 나서, 학교 측이 신속하게 확인해 주셔서 해당 글을 쓴 학생이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이번 사건이 사실과는 다르다고 하지만, 학생들이 동물학대에 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학교 측의 신속한 조치에 감사드리며 현재 더 정확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t&no=315765&page=3&bbs=



제가 아프리카 TV에서 학원묵시록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방송해주는 BJ의 방에 일요일 새벽 4시경 입장했습니다.

제가 글을 쓴 의도와 사건이 다르게 돌아가는 것, 제 잘못으로 인해서 친구가 피해를 입는 것 때문에 글을 씁니다.

아프리카 방에 접속당시 제가 완전히 기억하진 못하지만, 학원묵시록에 보면 총기를 유난히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었고,

그 캐릭터 때문에 총기관련 채팅으로 bj분들과 매니저님들과 이야기하다가 이렇게 발생 되었는데요.

맨 처음엔 그냥 총기 관련이야기에서 시작해서 매니저분들과 bj분들 반응에 제가 약간 왜곡해서 쓰고,

그러다가 보니 어느세 제가 상상하고, 소설 비슷하게 쓰게 되었습니다.

실제는 BB탄총인데, 제가 쇠구슬이라고 썼구요. 3년 동안 총 한번 잡지않고, 카카오톡에 프로필 사진에 기재하려고 찍은 사진을 가지고,

제가 고양이를 쐈다. 라고 카카오톡 별명 또한 그 프로필 사진이 올라오기 전부터, 가만히 있어 라고 있던 걸 제가 더 그걸 가지고 왜곡한 사실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야옹갤 분들에게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크게 될줄 몰랐습니다. 말이라는게 무섭다는 것을 듣기만 했을뿐, 제가 입장이 되보니 사건이 더 커질꺼 같아 무섭습니다.

정말 총을 가지고 고양이를 쐈다라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그 프로필 사진만을 보고 지어낸 것 뿐입니다.

그리고 처음 글을 기재하신 분께서 , 중간내용은 기재하지 않으셔서, 더더욱 야옹갤 분들이 노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보면 제가 변명을 하고 있다라고 보일 수 있겠지만, 제가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는것도 처음인지라 여러분께서

제 진심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농담으로 넘어갈줄 알았던 글이 이렇게 이슈화되고 신고까지 들어오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로밖엔 표현할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이 사건을 접하게 된 분들께서 한 고등학생의 잘못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제 언변이 부족해서, 읽는분들이 이해하는데 어려우시더라도 진심만큼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1325498&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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