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고양이 사건, 범인이라고 밝힌 사람이 동물사랑실천협회로 보내온 사과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수익입니다.











먼저 ‘포항 고양이 사건’ 이라는 타이틀의 기사에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해 동물사랑실천협회 분들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 여러분들께


공분하시게 만들고,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점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는 동물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지 않고


그저 저 자신의 재미를 위해 저런 생각없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사실 일이 이렇게 붉어질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동물사랑실천협회’ 상담원님과의 대화로 저는 마음을 다시 잡게 되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허위사실 유포라는 악취미는 그만둘 생각입니다.


여러분들께 피해를 입힌 사실은 어떻게 하더라도 없어지지 않겠지만


저 또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으로써 동물사랑에 앞장서고,


또 좋지 않은일을 목격하게 된다면 앞장서서 말릴것입니다.


 


아무튼 너무 죄송합니다.


동물관련기사에 두번다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 댓글 또한, 집으로 귀가하는 즉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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