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박소연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겠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함께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주세요! >

 

구호동물진료지원센터, 제2 입양센터, 생명존중학교 건립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대표직을 맡고 있는 박소연입니다.

 

아직도 할 일이 산적한데 또 일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으니 시간은 우리를 늘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또 한 번 저 자신을 채찍질 하게 됩니다.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설립된 지 십년이 흘렀고, 지난 십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동물구호활동을 펼친

시민단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사무실을 마련하기 이전에 보호소부터 마련하여 학대와 상해를 입은

동물들을 구조해 왔고, 4년이 지난 이후에야 겨우 7평짜리 낡은 사무실을 임대하여 추운 겨울 손 호호 불면서도

드디어 사무실에서 집중하여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부터 함께 했던 방미현 간사는 지금 웹디자인 업무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 )

 

번듯한 홈페이지 하나 기획하고 구성할 시간과 돈이 모자라 다음 카페로 수년을 운영해 오기도 했었지요.

단체의 외연확장이 목표가 아니었기에 불의한 사회제도에 맞서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그런 이유로 저돌적인

운동단체로 관계부처의 미움을 받아 와서 아직까지 단체 본부는 사단법인 인가도 마치 참여연대처럼 받지

못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멋진 연예인들의 후원과 참여도 없고, 기업의 기부금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동물사랑실천협회를 지지하는 개미후원자들의 힘으로 이만큼 눈물겨운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운동에 저해되는 그 어떠한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소신으로 수많은 외부의 방해와 공격을 받으면서도

꿋꿋하게 동물이 처한 현실에 집중하고 전진하며 많은 일들을 지침 없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구조활동을 하는 단체라면 필연적으로 따를 수밖에 없는, 소수 건강한 동물의 안락사를 완전하게 없애기 위하여 올 초부터 입양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고, 지난 77일 번식센타의 메카 충무로에 당당하게 국내 최초 구호동물 입양센타를 만들어 매일 100여분의 방문자와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찾는 명소를 만들어 냈습니다. 보호소라는 공간에서는 수 년 동안이나 입양을 가지 못하던 동물들이 충무로 제 1 입양센타에서는 모두 입양을 가고 있으며, 오픈 120일이 되는 현재 약 100여 마리 가까운 동물들이 입양을 가고 있으니 정말 가슴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포천 보호소의 대형견들도 해외입양등 조금씩 입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1 입양센터 운영비는 현재 발기인 및 후원인분들의 힘으로 약 80% 이상 운영이 되고 있으며 조금 더 분발하면 입양센터는 모두 여러분들의 힘으로만 운영되는 곳이 될 것입니다. 이 입양센터는 협회 구조동물 뿐만 아니라 개인구조자분들의 동물들도 들어올 수 있는 공간으로 할애하고 있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내 주신 작은 후원들이 모여모여 일 년에 250-3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새 가족을 찾아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느끼는 가장 큰 기쁨이 바로 이것이겠지요.

 

저도 아직 집이 없어 월세를 전전하며 한 달 단 돈 십 만원을 저금하지 못하는 형편이지만, 제 집 보다 동물들의 새 집을 찾아주는 일이 더 큰 행복이기에 여유 없는 봉급을 쪼개 센터에 정기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미래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동물들이 새 집을 찾아가고, 또 위급한 동물들을 다시 구조할 수 있다는 행복과 보람, 제 마음의 평안함이 바로 마음 속 저의 미래자산이니까요.

 

, 이제 우리는 또 한 번 기적을 이루어 내고자 합니다.

즉 답십리에 <케어센터:가칭>를 만들어 그 내부에,

 

 


 

답십리의 공간은 12층 합쳐 총 150여 평의 규모이며, 1층에는 동물들과 함께 올 수 있는

카페와 어린이 생명존중 교육센타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어렸을 때 가장 약자인 다른 생명을

배려할 수 있는 심성을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동물과 사람 모두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인성교육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층에는 입양센타가 만들어질 것이며, 이미 포천 보호소의 일부 동물들이 입소하여 보호를 받고

있지만. 1입양센터처럼 만들기 위하여 보수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 내부에는 구호동물 건강

지원 센터를 만들어 개인이 구조한 동물들 및 저소득계층의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동물들의

 간단한 치료와 중성화 수술 등 일부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2층의 일부에는 이미 동물사랑실천

동물병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당초 계획은 협회에서 직접 보건소를 세울 계획이었으나, 법인이

 아니면 동물병원을 만들 수 없기에 수의사 선생님께서 직접 병원을 만드셨고, 우리의

구호동물들을 낮은 의료비를 받고 치료해 주고 계십니다. 이 병원에서 또 다른 동물들을 도와 줄

 수 있도록 건강지원센터를 협회가 운영하게 되는 것입니다.

 

위 모두를 답십리에 마련된 공간에 예쁘게 만들어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고 싶습니다.

 

회원님들, 다시 한 번 멋진 공간들의 재탄생을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또 여러분들도

적극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함께 위 공간들의 건립에 동참해 주세요.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늘 동물들을 먼저 생각하는 당연한 그 초심을 잊지 않고 더 많이 더 힘껏 뛰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참여방법과 또 협회가 감사함을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시후원 케어 센터 공사비 모금 및 운영비

매 월 소식지, 홈페이지, 협회 SNS에 공지합니다.

 

우리은행 1005-901-284102      예금주 : 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2. 정기후원 케어 센터 천사단

케어 센터 천사단은 매월 1만원 이상의 정액 후원을 해 주시는 분들로

후원비는 모두 케어 센터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됩니다.

 

케어센터 천사단 신청방법◀

성함아이디 ③ 이메일  ④ 주소(티셔츠 발송용) ⑤전화번호월 후원금액을 기재하시어 협회 메일(fromcare@hanmail.net)로 발송해주세요.

제목을 작성하실 때 케어 센터 천사단 신청이라고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케어센 천사단이 되면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예쁜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로고와 입양센터를 후원하신다는 의미를 담은 개인 명함을 제작해 드립니다.

매월 5만원 이상의 정기후원자의 경우 케어센터 외벽에 이름을 새겨드립니다.

 

 

 

3. 거액기부 기부자 명의의 센터명칭

예시 > “홍길동 생명존중교육센터”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4. 모금함 나눔 모금함을 업소나 학교, 개인 가정 등에서 모금해 전해주는 방식

협회 SNS 공지

 fromcare@hanmail.net으로 연락처, 주소지를 남겨주세요. (제목 : 모금함 신청)

 

 

감사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 박소연 올림

 

 

현재 운영 중인 충무로 입양센터 1호점>>before&after

공사전 외관과 견사, 묘사의 모습

공사 후 완성된 외관과 견사, 묘사의 모습

 

공사 후 완성된 내부 1,2층

 

현재 입양센터의 모습-봉사자분들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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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들어 내려는 곳은 바로 아래 이 곳입니다!

 

답십리케어센터 공사 전 현재>>before

현재 답십리 케어센터 외관

현재 답십리 케어센터 구호동물 진료지원센터 카운터 및 협력병원 진료실

현재 답십리 케어센터 입양센터 2호점 아이들

( 난방과 환풍시설, 그리고 제1입양센타와 같은 케이지 공사가 시급합니다)

현재 답십리 케어센터 1층 어린이 생명존중교육장이 될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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