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에서 성탄절 혹한에 아이 버리신분 들리시나요




<25일 매서운 칼바람에 아이를 버린 견주님>




– 견주님! 생명을 버린 양심의 가책은 느껴지시나요?


– 여러분 생명을 버리지 마세요






어제는 성탄절이면서 서울 날씨가 얼마나 추웠습니까? 이 날씨에 그저 박스 하나에 담뇨나 먹을 것도 없이 매정하게 버려진 이 아이….생후 1개월 안팍으로 보여집니다.





이 아이는 몇 시간이나 벌 벌 떨며 살려달라고 외쳤을까요?





차가운 놀이터 칼바람을 온몸으로 맞아야했던 이 강아지를 구조하신 분이 어젯밤 하루를 보호하시다가 협회에 인계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의 동물보호체계가 강력하다면 견주님은 평생 동물소유가 제한될 수 있을 만큼 생명에 대한 중죄를 지으신 것입니다.





이 아이가 지금은 설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답십리 케어센터에서 건강진단 후 입양 또는 치료절차를 밟겠습니다.





이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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