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아이 구조하러 갑니다



<오늘 이 아이 구조하러 갑니다>


-이 아이이름을 멋지게 지어주세요


-구조상황 트위터 중계예정 “#남주”


사진: <오늘 이 아이 구조하러 갑니다>
-이 아이이름을 멋지게 지어주세요
-구조상황 트위터 중계예정 "#남주"

경기도 남양주시 외방리 172-3 남양주노인전문병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견에 대한 제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진도견으로 2~3개월 된 아이라고하는데요. 복수가 찼는지 배가 부르고 꼬리쪽에 피부병이 심한 형편입니다.

오늘 이 아이를 구조하러 가겠습니다. 아울러 트위터로 구조진행상황을 중계하겠습니다. "#남주"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제보자 박지현님의 제보내용입니다.
 
“여기는 노인 병원입니다. 관리자들이 개가 있다는 것이 알려질까봐 불안합니다. 특히나 영양실 뒷건물에다 놓아 영양사들도 개로 인해 오염될까봐 눈치를 줍니다. 그리고 이곳은 수동이라 서울이 영하 10도이면 이곳은 영하 4~5도 차이가 나 더춥습니다. 바쁘신줄 알지만 하루빨리 안전한 곳에서 치료받아 입양이 되었으면 바랍니다. 아직 어리고 해서 치료만 잘 받으면 좋아질거라 생각되며 좋은 주인만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 이 아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어주면 좋을까요?

✿황정민 님과 함께 희망해=> http://bit.ly/TZcBlf

경기도 남양주시 외방리 172-3 남양주노인전문병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견에 대한 제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진도견으로 2~3개월 된 아이라고하는데요. 복수가 찼는지 배가 부르고 꼬리쪽에 피부병이 심한 형편입니다.

오늘 이 아이를 구조하러 가겠습니다. 아울러 트위터로 구조진행상황을 중계하겠습니다. “#남주”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제보자 박지현 님의 제보내용입니다. 박지현님은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근무했던 분으로 지금도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분입니다.

“여기는 노인 병원입니다. 관리자들이 개가 있다는 것이 알려질까봐 불안합니다. 특히나 영양실 뒷건물에다 놓아 영양사들도 개로 인해 오염될까봐 눈치를 줍니다. 그리고 이곳은 수동이라 서울이 영하 10도이면 이곳은 영하 4~5도 차이가 나 더춥습니다. 바쁘신줄 알지만 하루빨리 안전한 곳에서 치료받아 입양이 되었으면 바랍니다. 아직 어리고 해서 치료만 잘 받으면 좋아질거라 생각되며 좋은 주인만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 이 아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어주면 좋을까요?


✿황정민 님과 함께 희망해=> http://bit.ly/TZcBlf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