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공지> 제2입양센터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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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입양센터 공사가 중단됐어요>


– 지난해 12월 시작한 공사가 공사비 부족으로 중단됐습니다.
– 입양은 제2의 구조입니다

 



유기동물을 구조해 보호소로 보내면 다일까요?

2011년 통계적으로 약 10만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해 그중 47%인 4.4만 마리가 보호소에서 죽거나 안락사됐습니다. 1천만이 넘도록 반려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그 그늘인 동물학대와 유기도 함께 증가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지난해 7월 7일 서울 퇴계로에 입양센터 1호점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하루 평균 1백여 명이 방문함에도 불구하고 장소가 협소해 간단한 세미나나 교육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동대문구 답십리에 제2입양센터를 조성중에 있는데요.

공사비가 부족해 지난 크리스마스 이전에 공사가 멈춘 상태입니다.

공사비를 충당하기 위해 다음 희망해에서 모금중입니다.

공사비는 최소 8천 만원 이상이 소요되는데, 아직 3백여 만원이 모금됐을 뿐입니다.

여러분 유기동물이 구조되어 입양되지 못하면 또 다른 차원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추가적인 구조가 어려울뿐더러 추가비용이 많이 발생해 아이들 돌봄의 질이 떨어집니다.

제2입양센터가 만들어지면 매월 60마리정도 입양을 보낼 수 있고,

어린이 교육장을 만들어 생명존중과 관련된 조기교육이 가능합니다.

유기동물 치료도 중요하지만 이 아이들이 가족을 만날 수 있는 입양센터가 더 중요합니다.

십시일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2입양센터 희망해 모금=>
http://bit.ly/Y0Hvwi

 

계좌 후원하기=> 우리은행 1005-901-284102 (예금주 : 서울동물사랑실천협회)

 

*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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