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센터 일기] 매일매일 오늘만 같아라~~~^^

 


 


안녕하세요~ 입양센터 S.Y 간사입니다~


추운날씨에 다들 건강하신가요? ^^


저희 노란집 아가들은 추운날씨 이지만 하루하루 많은 봉사자분들과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의


방문으로 정신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어제는 입양센터 오픈이래 가장많은 멍이를 입양보낸 날이였답니다~^^


총 4마리의 멍이들이 새 가족의 품에 안겼는데요~


(매일매일 이렇게 입양보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입양센터의 대표 얌전이 라라


 



 



 



 


얼마전 주인잃고 방황했던 요로결석에 걸려 고생했던 토토


 



 


얼마전 페이스북 학대남 사건으로 이슈가 됐었던 보스도


아늑한 마당과 보스를 위한 따뜻한 집까지 마련해주신


너무너무 좋은 집으로 입양을 갔습니다~!!


 



 


 


남자를 경계하여 파양의 아픔을 맞아야했던 까비는 일단 입양전제 임보를 갔습니다~


부디..인연이 닿아 입양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또 한마리의 멍이를 입양진행을 하게 됐는데요~


그 이름은 바로 똘똘이~!!


 



 


왼쪽 각막이 조금 찢어져 치료를 받았던 똘똘이.


처음엔 낮선이들을 많이 경계했으나


지금은 사람들만 보면 은근슬쩍 옆으로 와서


애교를 부리는 똘똘이릉 알아봐주신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입양신청자분께서 인천에 사시는 관계로


혹시 인천 계양구 작전동 쪽으로 똘똘이를 안전하게


데려다 주실 이동 봉사자분이 계실까요?


 


이번주 주말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댓글좀 달아주세요~~~


(토요일이면 더 좋아요~~~)


 


(입양센터로 따로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퇴계로 입양센터 070-4159-8886)


 


추운날씨에 하루라도 빨리 따뜻한 새 가족의 품에 똘똘이가 안길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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