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불 붙은 개, 그날이후 식당밥먹던 유기견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2차방문)









<용인 화재사건/강아지 학대사건, 유기견으로 추정>



-오늘 2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인근 식당에 밥 먹으로 오던 유기견 강아지 그날 이후 안보여



-경찰에 인근 상황 탐문결과 추가로 알려




[용인 쌍용자동차 정비소 화재현장에 게첨한 목격자 찾기 플래카드]

‘학대’는 학대자와 학대당한 존재 나아가 이를 지켜보는 주위 사람들에게 큰 상처입니다. 



반대로 동물학대방지는 학대하는 사회적 악행을 멈추고 재발되지 않도록 해 더 이상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공익의 호루라기 기능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학대 사례는 널리 알려져 더 큰 피해를 예방해야하는데, 동물학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피해가 해당동물에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 흉기를 들이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현상금까지 걸어 더 큰 피해를 줄이고자합니다.

최근 일어난 용인시 강아지 학대 및 화재사건과 관련해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는 학대자를 찾기 위해 목격자 제보나 증언을 기다립니다. 

제보하기 =>02)313-8886, fromcare@hanmail.net


영상보기=>http://youtu.be/zqweTLtVQ2A

 

 

아래 사진들은 화재 발생후 현장 모습입니다. 희생당한 강아지 사체는 수사기관으로 이송되어 현장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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