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사육장 탈출견을 인도적으로 포획해야합니다


 


 


 


 


 


<울주군 사육장 탈출견 인도적으로 포획해야>



통덫과 그물이용 포획 제안



-식용으로 길러진 개들의 숙명같은 반란에 주민피해없길


 


 





 


최근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에서 사육장을 탈출한 개 10마리가 동네 가금류를 공격하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며 군은 포획과 사살에 나섰습니다.

개들은 지난 25일 정모 씨의 6개월 된 진돗개를 물어 죽였고 닭 70여 마리도 물어 죽여 주민들이 불안 떨고 있고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지난 26일 1마리가 마취총으로 포획된데 이어 29일에는 1마리가 사살됐습니다.

울주군 축산과 직원과 통화했습니다.

축산과에 따르면 개들이 방치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22일 최초 민원을 접수받았다고합니다. 하지만 언론에 비친 모습은 총든 엽사를 동원해 개들을 사살하는 모습이 부각되어 유감입니다.

주인으로부터 방치되고 결국 보신탕용으로 길러진 숙명에 저항하는 개들의 모습은 아닌지, 결국 이 사건은 인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추가적인 주민피해가 없길 바라며, 통덫이나 그물망, 마취 총을 이용해 개들을 포획하는 인도적 방법을 제안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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