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불붙은 개’ 사체서 ‘등유’검출됐습니다! 이번 사건 학대자들에게 전합니다.










<용인 ‘불붙은 개’ 사체서 ‘등유’검출>





국과수에서 일부 감정결과 ‘등유’검출 발표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몸에 불 붙은 개가 차량정비소로 돌진해 화재가 난 사건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일부 감정 결과 ‘등유’가 검출됐다고 오늘 29일 공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감식 결과 개 사체에서 떼어낸 그을린 털과 피부조직에서 등유 성분이 검출됐으며 개 사체에서 시작된 불이 정비소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드러났다고합니다. 



경찰은 자연 발화 가능성이 희박한 등유가 사체에서 검출된 점으로 미뤄 동물 학대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화재 현장 주변의 CCTV 등을 분석해 개 몸에 불이 붙은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미 300만원의 현상금을 걸어 학대자(방화범)에 대한 공개제보를 받았으며, 이중 유력한 제보를  경찰에 알려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오늘 경찰발표로 일단 불붙은 개 몸에 뿌려진 성분이 밝혀졌고, 발화점이 휘발유나 신나보다 높은 등유로 보아 동물학대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동물학대는 결국 인간에게 신체적 손상과 그 이상의 피해 또 재산상의 손실을 불러오는 중대범죄입니다. 



이번 사건을 목격하신 분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제보는 계속 받겠습니다.

아울러  범죄자들이 우리 협회 게시판을 보고 있을 줄로 압니다. 자수를 권합니다. 

얼마 후에 당신들의 범죄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의 범죄자들이 명명백백히 밝혀지도록 끝까지 가겠습니디. 

추가 목격자나 제보자들도 용기를 내 주시길 바랍니다. 



이메일 fromcare@hanmail.net
전화 02)313-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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