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시 남은 개들 모두 사라져, 박기준 팀장의 직무유기!

 




< 20만원의 치료비가 아까워 포기한 개 주인에게 다시 돌려 준 동두천 시청 박기준팀장,


시민단체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비열하다고 표현,


동두천시에 공고된 개를 이제는 연천군의 개라고 변명하고,


연천군 사람(사진 속의 개 입양자) 이 벌인 일을 동두천시에서 책임질 수 없다고 발뺌>


 


 


사진 속의 개가 방치한 채로 눈밭에 묶어 놓았던 전 입양자에게 다시 되돌아갔습니다.


공무원이 데려가라고 허락해주어 병원에서도 모르게 전 입양자에게 내어 준 것입니다.


 


 


이 사진은 작년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 공고되었던 사진이며, 구조 당시의 사진입니다.


무더기 입양에 대해 더 자세한 조사 차 자료를 요구했던 우리에게 시청의 담당 수의사가 직접 출력해 준 사진입니다.


저 사진 속의 볼펜으로 적힌 203이란 숫자는 시청의 수의사( 공익수의사) 가 직접 써 준 글씨입니다.


동두천 시에서 보호하였던 개라는 의미입니다. 오른쪽은 입양자가 203번의 그 개가 맞다며 포기하여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 입원시켰을 때의 사진입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박기준 팀장은 동두천시의 개가 아니라며 문제를 회피하고 있음. )


 


 


 


우리 협회가 1차로 공개했던,  시 보호소에서 수년간 개농장으로 입양을 보내왔던 


여러마리의 개들 문제 외에도  동두천 시와 연천군을 담당하였던 통일동물병원 원장은 한 사람에게 대형견 여러마리를 무더기로 입양보내는 이른 바 <묻지마 식 입양> 을 보내왔습니다. 


 


우리는 그런 입양자가 동물들을 잘 보살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입양자의 가정집을 방문한 결과, 입양보낸 십 수 마리 중 3마리는 이미 사라져 있었고 (입양자의 주장은 분실)  나머지 개들은 휀스에 바짝 묶여 집도 없이 눈밭에 방치되어 있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몇 마리의 개들은 집이 있었으나 나머지 개들은 집도 없이 묶여 있었고, 마당에 방치된 대형견들 15마리 이상을 모두 집 안에 데리고 들어가 잔다고 주장하는 입양자는  실제 집 안을 확인해 보니 작은 창고 같은 곳에서 단 몇 마리만 있던 (열악하고 지저분한 환경,번식을 하기 위해 쓰던 공간으로 보임) 


흔적이 있을 뿐 집안에 개들이 들어갔던 흔적은 전혀  없을 뿐더러 우리가 주인의 태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개들을 집안으로 들어가게 하자, 개들에게 황급히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촬영분을 공개하겠습니다.)  


 


암컷들은 모두 번식을 하여 젖이 축 늘어져 있거나 새끼들이 태어나 있었고,


사진 속의 개는 목줄이 목을 파고 들어 피부가 찢어져 부패되고 있었습니다.


사진 속의 개는 우리들에게 매우 친절하였으나 주인이 다가오자 구석으로 도망가는 행동을 보였고,


이 개라도 데리고 나가 치료하고 입양을 보내기 위하여 시청소유의 차 문을 열자, 빠르게 차에 올라타는 행동을 보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위 사진 속의 개의 목 상태를 보고 놀란 우리가 데리고 가겠다고 하자 그 전에는 큰 소리를 치던 주인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얼른 개를 내어 주면서  “이 아이는 당신들 덕분에 살았다, 고맙다” 고 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동두천 소재의 다른 (통일동물병원이 아닌) 동물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게 하고, 나중에 우리가 데리고 갈테니 치료비만큼은 시청에서 내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치료상태에 대한 병원과의 연락  담당은 우리 협회 회원이자 동두천 시민인 아베미키님이 하시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제 수술이 막 끝나고 후처치를 2-3주간이나 받아야 하는 위 사진 속의 개를 갑자기 전 입양자가 나타나 공무원과만 이야기를 한 채, 병원에서 무단으로 데리고 나가버렸습니다.


 


시청의 박기준 팀장은 전 입양자에게 ” 치료비를 직접 낼 것이라면 데리고 가라” 고 허락하였다고 합니다. 시청에서 치료비를 내고 싶지 않아 그런 식으로 처리해 버린 것입니다.


 


박기준 팀장은 이제 와서 우리 개가 아니다고 했다가, 우리 지역 사람이 아니니 우리가 관여할 수 없다고 했다가, 시민단체에서 비열하게 홈페이지와 페이스 북에 관련 내용을 올린다며 우리 협회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정당한 문제제기를 호도하고 있으며, 전 입양자와 협회와의 개인적으로 해결할 일이니 더 이상 자신들에게 책임을 묻지 말라고 합니다.


 


시청 직원들은 전 입양자가 포기하고 우리에게 내어 준 개를 다시 전 입양자에게 돌려줄 권한이 없습니다. 또한 전 입양자는 한번 포기한 개를 허락도 없이 다시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절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개를 소독약만 발라주면 된다고 데리고 나간 전 입양자와 우리 시청에서 관여할 개가 아니라며 회피하고 있는 무책임한 공무원들, 우리는 위 사진 속의 개를 다시 찾기 위해 법적으로 고소할 것이며, 공무원들의 직무유기를 문제 삼겠습니다.


 


조금 전 들어온 소식입니다.


안락사를 미루어 놓았던 남은 대형견들 중 3마리만 남고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개농장 주인이 나와서 그 개들은 내 개다, 몇 마리는 다른 곳으로 보내 버렸다, 남은 개 3마리도 내 개고 더이상 빌려준 이 공간도 시보호소가 아니다, 그러니 더 이상 들어오지 말라며, 미키님을 비롯해 밥을 주러 간 봉사자들을 쫓아냈다고 합니다.


우리는 남은 개들을 모두 동구협으로 보내고 끝내고 싶어하는 공무원들에게, 안락사를 하더라도 우리가 직접 참관하는 상황에서 해 달라, 좋은 약을 써서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보고 싶다. 그리고 개농장으로 가서 개고기로 갈 아이들을 다 데리고 와서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구하였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벌어 놓고 최대한 입양을 보내기 위해 신청자들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1차로 대형견 3마리 2차로 소형견 4마리를 데리고 나와 입양을 보내기 위해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남은 대형견들 중에서도 4분의 입양신청이 들어와 있는 상태였는데 오늘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시로 다시 되돌려 준 아이들을 개농장 주인이 처리하였다면 이는 명백한 절도행위입니다.


이 공무원들, 개농장 주인, 통일 동물병원 수의사 이들을 모두 어찌해야 합니까.


시간이 없어서 그동안 쵤영햤던 영상들을 아직 편집하여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초에 모든 사항을 공개하겠습니다. 통일병원의 동물보호에 위배되는 행위는 – 1. 묻지마식 입양, 2. 개농장 무더기 입양, 한 마리 당 평균 2 KG 이라는 사체처리 양의 의혹, 어린 길 고양이 시술행위, 안락사가 아닌 마취를 하지 않는 고통사, 소형견들에 대한  입양거절 등입니다.


 


월요일 시청을 항의방문하겠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함께 해 주세요, 사라진 모든 아이들을 다시 되찾읍시다.


 


월요일 오후 1시 동두천 시청 로비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동두천시청 게시판에 적극적으로 글을 올려 주세요,


http://eminwon.ddc21.net/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method=selectCnslWebPage&menu_id=EMWPCnslWebInqL&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Page&context=NTIS&bbs_se=301


 


 


월요일부터 이쪽으로 전화항의해 주세요.


 


담당부서 : 총무과 > 비서팀
담당자 : 정영만  (시장실 비서팀)
전화번호 : 031-86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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