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 악마를 처벌해주세요

 



 


 


<전기톱으로 반려견 죽인 악마, 강력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작년 진도견 도끼로 찍어죽인 승려 징역6개월 처벌받았습니다


-경찰청의 강력한 수사와 엄벌을 촉구합니다


-아고라 서명 : http://me2.do/xMUE5O99












동물학대가 점점 대담하고 잔인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부산 초동에서 한 스님이 남의집 담을 넘어 진돗개를 도끼로 죽인 사건이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







사건발생 후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승려를 고발하고, 추적해 징역 6개월이라는 법의 심판대위에 세웠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이후에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고양이 몸에 석유를 뿌리고 불지른 사건이 발생했고 현재 수사중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28일 경기도 안성시 한 요양원에서 기르던 개를 전기톱으로 죽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8일 오전 8시경 요양원을 운영하는 A씨가 키우는 견종 로트와일러가 등 부위가 절단된 채로 자택 마당에서 발견됐습니다.







개주인과 범인간 소소한 다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람간의 갈등이 개에게 이렇게도 잔인하게 표출되는 것은 인간의 악마성으로 결국 사람에게 폭력으로 돌아옵니다. 실제 이 범인은 개주인을 폭행한 적도 있다고합니다.







강호순, 유영철 등 연쇄살인범들은 사람을 해치기 전에 반드시 동물학대가 선행되므로 동물학대는 사람에 대한 잠재적 신호탄입니다.







전기톱으로 개를 죽인 범인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아고라 서명 : http://me2.do/xMUE5O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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