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완료!] 협회 사무실에서 홍역 치료를 받고 있는 백설이를 도와주세요.



 


 


<협회 사무실에서 홍역 치료를 받고 있는 백설이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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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령의 아가가 유기견으로 떠돌았어요.
백설이는 수원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유기 된 채 방치되 떠돌아다니던 아이였습니다.

하얗고 예쁜 아이였지만 아무도 백설이를 보호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한 제보자분께서 작고 하얀 백설이가 너무 안쓰러워

당장이라도 보호 받을 수 있는 시 위탁 보호소에 데려다 놓았지만

그곳도 작고 여린 백설이가 혼자 견뎌내기에 안전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작고 여리기만 한 아기강아지는 시 위탁보호소에 있은지 얼마 안되서 동물사랑실천협회로 인계되었고

우리는 새하얀 털이 너무 예뻐서 ‘백설’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도 귀엽고 애교도 많은 백설이 인지라 어디든 쉽게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선 병원을 데려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협회로부터 안겨주었고

직원모두 밤낮교대로 야근을 불사하고 백설이를 간호하였습니다.

유기견, 시보호소 입소, 그리고 홍역…

직원들의 애틋한 간호 탓인지 백설이는 점점 애교도 더욱 많아지고 뛰어다니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백설이의 모습은 직원들에게 ‘꼭 나아서 좋은 곳으로 입양을 갈 수 있다’ 라는 실낱같은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사무국 직원들을 커다란 희망을 안고 병원에 2차 방문을 하였는데 결과는 더욱 심각했습니다.

‘홍역’ 이라는 결과..

다 큰 아이들에게도 치명적인 이 병이 이렇게 작고 여리기만 한 백설이에게 오다니 직원들 모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홍역이라는 병은 취사율이 아기강아지들에게는 높은 것을 알기에 더욱 더 신경써서 교대로 간호를 하며 약을 투여하였지만 현재 병 치료와 함께 백설이가 먹어야 할 PD/AD 사료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상당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수의사 선생님께서는 ‘홍역’이 진단 된 이후로 백설이의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여 아이가 지속적인 사료공급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고 이 과정에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설이의 치료비 목표금액은 700.000원이며,

현재까지 171,300원이 모금되어 목표금액의 24.47%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해피빈 사랑의 콩으로 홍역과 치열한 사투중인 백설이를 응원하고 치료를 도와주세요.

 


 

*모금액의 차액이 발생될 경우 보호중인 구호동물의 치료 및 보호비용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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