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체험관의 위험성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협회로 돌고래 체험관을 저렴하게 관람할수 있다는 소셜커머스 티켓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 http://www.ticketmonster.co.kr/deal/52947573


동물을 이용한 쇼들은 동물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위협적인 안전 사고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다음은 WSPAHSU가 보고서를 통해 발표한 몇 가지의 사고들입니다. 실지로는 더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합니다.


 


2004107일 마이애미 씨아쿠아리움에서 암컷 돌고래에 부딪힌 49세의 남자가 잭슨 메모리얼 병원에 실려간 사고가 있었다. 상태는 수술을 받아야할 정도로 심각했다.


 


2008년 퀴라소의 돌고래체험관에서 숨 쉬러 수면 위로 올라온 돌고래가 3명의 관광객의 몸 위로 바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다. 업체는 이것이 단순한 사고라고 주장했으나 돌고래행동전문가들은 이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돌고래는 마치 화가 난 것처럼 행동했기 때문이다.


 


1994128일 브라질에서 Tiao라는 병코돌고래가 사람을 공격해 죽였는데, 당시 그 사람은 Tiao의 분수공에 뭔가를 쑤셔 넣으려다 사고를 당했다. Tiao는 이전에 있었던 29건의 사고와 관련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Tiao의 지느러미를 잡거나 등에 올라타려고 하다 공격을 당했다. Tiao는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 때문에 29번 이상을 참아왔던 것이다.


 


1994년 캐나다의 빅토리아 씨랜드에서 한 무리의 범고래들이 조련사 Keltie Byrne를 물에 밀어 넣고 죽을 때까지 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마치 공조하듯이 행동했다. 이 사고는 관람객이 보는 앞에서 이루어져 충격이 컸다.


 


8년 후 이 중 한 돌고래 Tillikum이 올란도 씨월드에서 죽은 남자의 시체와 함께 있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부검 결과 남자의 상처는 죽기 전과 죽은 후에 모두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돌고래의 분노는 남자가 죽은 후에도 사그라들지 않았다.


 


20047월 샌안토니오 씨월드에서 Ky라는 어린 범고래가 Steve Aibel이라는 조련사를 물 밑으로 밀어넣는 사고가 있었다. Ky는 조련사가 물 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몸으로 막아서고 있었고, 다행히 다른 조련사에 의해 발견되어 목숨은 건질 수 있었다.


 


200611월 샌디에고 씨월드에서 Kasatha라는 범고래가 Ken Peters라는 조련사를 물속으로 밀어넣는 사고가 있었다.


 


2007106Canary제도의 돌핀아쿠아리움에서 Tekoa라는 범고래가 Claudia Vollhardt라는 조련사를 공격하여 팔을 두 군데 부러뜨리고, 흉부에 상처를 입혔다.


 


 



 


여려분, 돌고래 체험관의 위험성을 알려주세요!


 


찾는 사람이 없어지면 체험관도 없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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