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단체 케어와 함께 하는 옥자 상영회 & 극장 토크쑈 ‘육식의 종말’

육식주의자(?)와 함께 옥자를 외치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함께 하는 옥자 상영회 & 극장 토크쑈

육식의 종말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7월 22일, 사전 신청자 100여명과 함께 서울극장 3관에서 영화 「옥자」를 상영했습니다. 그 후, 패널들, 그리고 관객과 함께 토크쇼를 진행하며 육식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기가 너무 맛있어요. 육식이 잘못된건가요?”, “매번 채식에 실패하는데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나요?” 등
평소 육식이나 채식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관객들이 질문하면 패널들이 가감없이 답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육식주의자들과 채식주의자들이 모여 동물과 육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함께 고민했던 소중한 이 시간, 의미있는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토크쑈 ‘육식의 종말’을 진행 중인 MC 장원,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 그리고 정희창 변호사

 

바쁜 와중에도 상영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정의당 이정미 의원


평소 육식과 채식, 그리고 동물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하고 그리고 영화의 소감을 나누는 관객들

 

토크쇼가 끝난 뒤, 고통받는 동물들의 미래를 밝혀주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모두가 함께한 세레머니
“옥자야, 미안해. 옥자야, 내가 꼭 지켜줄게!” 

 

 

미자의 마음으로 공장식 축산 반대 서명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상영회가 모두 끝난 뒤, 관객들이 직접 적어본 <옥자, 한줄 평>

 

 

+
Special thanks to 블랙소울커피
옥자 상영회에 시원한 아메리카노와 음료를 보내주신 블랙소울커피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
Special thanks to 신기욱 로스팅 마스터즈
옥자 상영회에 비건 초콜릿을 제공해주신 신기욱 로스팅 마스터즈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목록
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한경은 2017-07-25 09:13:54
    육식을 했을경우... 변이 무르고 개운하지 않죠? 왜그럴까요? 채식과는 확연히 다른 배출... 분명 이유가 있겠죠~ 육류 예찬론자들이 만든 단백질 공급원(?)... 이건 반드시 육류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많이 있는데... 혀끝의 달콤함이 결국은 우리몸을 망가뜨린다는 진리를 깨달아야 할텐데~
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