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마쳤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2014년을 보내고 2015년을 여는 시무식을 1월 5일 11시 답십리 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014년  한 해동안 학대 상담 총 3500 여건 중  고발조치 6건,

          구두경고 및 서면공고 82건, 업무협조를 통한 해결은 3300 여건 으로 활발하고 적극적으로 동물을 위해 뛰어왔습니다.

 

         130마리의 아이들을 다양한 학대상황에서 구조하여 치료후  입양을 보냈고

          무엇보다 지옥같은 환경에서 살아온 광주 애니멀호더 에게서 100마리를 구조하고 치료, 입양보내는

         험하고 어려운 일을 감행하고 행동으로 옮긴 한해였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활동가들은  2015년 새로운 각오로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300여 마리의 생명들과  

         어디선가 학대받고 고통 받은 아이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는 발언 중인 박소연 공동대표>

          <2015년 사업계획 발표 중인 전채은 공동대표>

             < 2015년 주요 사업으로는 구조사업, 회원모임, 입양의 날, 입양캠페인등 
                 바쁜 한해를 예고 합니다.>
                   < 활동가 들 1  모처럼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활동가들 2… 올 한 해도 힘차게 전진 !!>
< 올 한 해도 더욱 열심히 뛰고 기록하라는 의미에서 두 활동가에게 플래너를 선물하였습니다. >
2015년 동물사랑실천협회 활동가들은 회원들의 믿음과 신뢰로 학대받고 
고통받은 아이들 구조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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