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급식소] 케어와 함께하는 길고양이 급식소 오픈 행사!


[길고양이 급식소] 케어와 함께하는 길고양이 급식소 오픈 행사!





2016427일 오전 11, 케어와 장수마을 주민회가 함께 길고양이 급식소 오픈행사를 하였습니다.

장수마을에서는 한국 최초로 마을 주민과 시민단체가 함께 주도하는 길고양이 급식소가 생겼습니다.

 

장수마을 길고양이 급식소는 마을 주민이 직접 길고양이의 밥을 주고 챙기며, 케어와 동물병원, 사료업체가 협업하여 TNR과 급식소를 운영을 지원합니다.

 

동물단체 케어도시 생태계의 일원인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존의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언론사 뉴스1, 애견신문, 한국고양이신문, ()내추럴발란스코리아, 펫스테이, 사진가, 마을기업 동네목수, 장수마을 주민과 힘을 합쳐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동물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 동물을위한행동 전채은 대표, 한국고양이신문 정민호 편집장, 애견신문 박태근 대표, ()내추럴발란스코리아 윤성찬 부사장, 장수마을 주민회 배정학 대표, 빈민운동활동가 겸 사진가 최인기, 마을기업 동네목수, 한성대학교 학생을 비롯하여 많은 분이 참석하신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케어에서는 마을 급식소를 희망하는 지역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급식소 사업은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하여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음 스토리펀딩 바로가기 >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4682

<길고양이 급식소 오픈 행사>

<(주)네추럴발란시코리아 윤성찬 부회장이 장수마을 주민대표 배정학씨에게 사료를 후원하는 모습>

<길고양이 급식소 테이프 커팅>

<급식소 설치를 위하여 사료와 급식소를 옮기는 모습>

<길고양이 급식소 화이팅!!>

<길고양이 급식소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

<길고양이 급식소에 사료와 물을 배급하는 케어 박소연 대표>

 

이 스토리가 장수마을의 성벽을 넘어 우리 모두가 길고양이와의 공존해가는 삶의 서막을 열어갈 수 있기를, 두 번째 장수마을, 세 번째 장수마을이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가 대립과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되며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는 지금의 모습을 넘어 우리 주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공생하는 존재로 변화할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프로젝트 팀은 제2, 제3의 마을 급식소를 희망하는 곳을 추천받고 있습니다.

– 마을 단위의 모임이 형성되어 있을 것.

– 주민들과 반드시 협의 가능할 것.

fromcare@hanmail.net 지역, 이름, 전화번호와 함께 사연을 주시면 회의를 통해 선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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