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공원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했습니다.

 

2017년 6월 21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시, 그리고 여의도 캣맘 모임 ‘여의도냥’과 함께 여의도공원에 길고양이들을 위한 급식소와 휴식처를 마련했습니다. 길고양이 급식소 5곳과 함께 고양이 쉼터 2곳을 설치에 공원 내에 서식하는 고양이들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급식소와 쉼터는 앞으로 케어와 여의도 캣맘모임인 ‘여의도냥’이 함께 관리 할 예정입니다.

길고양이 급식소는 인간과 다른 생명체들이 함께 공존하며 살기 좋은 곳을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길고양이 뿐만 아니라 도시에서 인간과 함께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평화롭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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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media.daum.net/v/20170621154251313 (뉴스1 이병욱기자)

 

 

케어와 함께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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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대한 1개의 생각
  1. 김희정 2017-08-11 16:02:13
    ㅜㅜ 눈물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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