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케어의 회원님들,
케어는 오늘 시무식을 시작으로
힘찬 한 해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작년 한해 못 다 한 아쉬웠던 활동들을 다잡고
새롭게 계획하고 희망하는 활동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합니다.
올 해 케어는 더 가열찬 활동을  통해 동물들의 고통을 줄이고
더 많은 홍보를 통해 우리의 지지자들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새롭게 변신하는,더 발전되는 케어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해 주세요.
언제나 말 못하는 동물들의 든든한 대변자로서의 모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2일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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