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만봉이

 



 


 


 


 


학대고발란에 아래와 같은 제보가 올라 왔습니다.


코카에게 자견을 낳게 하여 접종도 되지 않은 채 분양을 한 제보자의 행동이 잘 한 것은 아니지만


분양사기꾼에게 넘어간 코카 아가가 잘못 될 가능성이 있고 또 분양사기꾼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유기견들까지 입양하여 되파는 상습적인 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제보접수된 다음 날 밤 현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을 찾아 분양사기꾼에게서 만봉이를 반 강제로 돌려 받아 만봉이는 다시 제보자의 품으로 돌아갔고,


제보자도 원래 기르던 어미의 자견을 한번 보고 싶은 단순한 마음에 번식을 하게 한 것 같습니다.


중성화 수술의 중요성을 이제 알았다며 다시는 번식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유기견 입양을 보낼 시에도 철저한 주의를 요하며 엄격한 입양기준에 의해 입양을 보내야 합니다.


유기견들을 잘 기르겠다고 입양을 하여 아무에게나 돈을 받고 되파는 행위가 빈번합니다.


 


현장에서 분양사기꾼은 우리에게 칼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려 애를 먹기는 했지만


만봉이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관련 제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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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고발은 아니지만


도와주세요.


 


저희 친언니같은  언니가 네이버 강아지 카페에서


강아지를 분양했습니다


6만원 분양금액을 받고 2달 되는 강아지를 분양했는데요


 


분양 받으신분이 분양받고나서 강아지 카페에서


 


예방접종도 하나도 되지 않은 강아지를 3차 예방접종까지 완료했다며


허위 사실과 30만원이라는 금액으로 분양 하는것이였습니다.


 


그걸 보고 언니가 그 분께 연락을했더니 처음에는 연락을 아예 피하고


안받으셨답니다. 그러다가 법대에 재학중인 한분이 법얘기하면서


겁을 주었더니 그때서 분양 글 지우고 언니한테 잘 키우겠다며 미안하다고


그냥 한번 해봤다고 그러면서 용서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러고 하루?이틀 정도 지나고나서 또 분양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언니 아는 지인이 그걸 보고 혹시나해서 분양받겠다고하니


신림동에서 지금 바로 분당으로 가겠다고 했답니다.


그 지인이 너무 화가나 뭐라고 또 따지니


또 그글을 지우고 잘못했다는 말과 이젠 정말 잘키우겠다는 말을 했답니다.


 


원래 건강하고 잘먹고 잘싸던 강아지가


현재는 묽은변을 싸고 잘 먹지도 못하고


뼈가보이는정도로 말라가고있다고 합니다. 


 


예방접종 조차되지않았던 강아지를 3차예방접종까지했다고 허위사실을 말하고


6만원에 분양해가신 금액에서 5배나 불려 30만원에 다시 재분양을 할려고 했고.


그걸 알고 난후 연락을해도 전화는 다 피하고 문자만 5통보내면 한통 올까 말까한 상태고


지금 현재는 연락처 마저 바꿔버린상태입니다 .


 


 


어렵게 주소랑 바뀐번호를 알아냈지만 여전히 피하고있는상태구요.


 


 


그전에 유기견을 분양받아 키웠던걸로 알고있습니다 .


그 유기견 마저 다른분에게 분양보냈다고 하더군요.


 


 


언니가 6만원돌려줄테니 아니 돈더 줄테니 강아지 제발 돌려달라고해도


계속 피하는 상태구요 . 아예 연락조차 끊어버렸습니다 .


 


그전에도 그분아이디로 여러 강아지가 분양이되었구요 .


샵이나 농장에서 일하시는분 아닙니다


27살정도되는 여자분이시고 . 저렴한 분양금액에 분양되는 강아지를


높은금액에 다시 재분양을 하시면서 이익을 남기는거 같습니다.


 


 


정말 죽을 고비를 넘겼던 아이를 피가 말라가며 키운 강아지 인데 .


그런식으로 힘들어하고 고통받는걸 보니 미칠지경입니다


 


언니가 임신중입니다 . 애기 분양보내고연락조차되지않았을때


눈물이 마를지 않을정도로 울었구요 ..


지금도 힘들어 합니다 .


 


 


 


제발 우리 강아지 되찾아 올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도 다른 카페나 게시판에 분양글을 올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다른곳으로 영영 찾아올수없는곳으로 가버릴까봐


밥도 잠도 제대로 못자는상태구요 .


 


 


 


그 분양해가신 여자분 . 또 다른 강아지를 무료로 분양 받기 원하고 있습니다.


유기견도 저렴한가격에 분양받아 재분양 하는것같구요.


 


 


제발 부탁드려요.


아무리 그여자분에게 애원을 해도 화를 내도 어르고 달래도 전혀 말이 먹히지않습니다.


 


자기입으로 그랬습니다 자기 정신병있다고 .


 


 


애기 사진찍은걸 보니 집 위생상태도 별로 좋아보이지않습니다.


분양보내기전 정말 자식처럼 잠도 안자가며 돌보았던 그런 가족입니다..


 


 


아무런 힘이 없어 그렇게 고가에 팔려가는 우리 강아지를 볼수없습니다.


 


도와주세요.. 저희가 그집으로 찾아갈라고해도 … 무작정가는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갈수도없는상황입니다….


어렵게 주소도 알아냈고 바뀐번호도 힘들게 알아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손을 쓰지못하고 그저 안절부절 바라볼수밖에없는 현실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첨부 파일올려드릴께요..잘안보이시거나그럼 메일주소 말씀해주시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파일은 그분이 딴 강아지 분양 했던 캡쳐입니다.


 


 



 


 이사진은 언니가 분양 올렸을 당시 글이구요.


 


 


 



 


이사진은 그분이 언니한테 강아지 분양받고나서


허위사실과 높은금액으로 분양시키는 글이구요.


 


 



 


이사진은 강아지 사진입니다 .


 


 



 


이캡쳐는 그 분양받으신 여자분이 우리애기 30만원에 분양 시킨다고해서


혹시나해서 사진부탁한다고 해서받은 사진입니다.


 


 



이글은 언니가 사정하면서 올린글입니다..


 


 



 


 


이건 그분이 또 다른 강아지를 입양받고싶어하는글이구요.


 


그래서 제가 오늘 (10일) 쪽지를 보냈습니다 강아지 분양한다구요.


 


 


 


이게 제가보낸 쪽지구요. 혹시 키우는 강아지 없냐고 있으면 어려울꺼같다고 그러니


 



 


 


키우는강아지가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정말 죽겠습니다…


아무리 말못하는 강아지라고 생명을 가지고 돈 노름을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상품도 아니고..


 


저사람에겐 상품일지 몰라도 저희에겐 가족이고 자식이고 동생입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어떤 마음으로 강아지를 돌려주지않는지모르곘습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주소와 전화번호 이름 다 알고있습니다..


저희힘으론 애기 되찾는게너무힘듭니다..


연락조차 피해버리니…


제발 도와주세요..


 


연락기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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