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학대의 현장입니다..어쩌죠….동물농장에 제보라도 해야할까….

이미 커뮤니티에서 알고있으신 분들도 계신데..


전 모르고있다가 이제야 봤어요…


 


우연히 알게 되어 퍼옵니다….


넘 무능한 자신이 또 시러지네요…


원주에 있는 머 목사 사모님이 이렇게 방치하여 키우고있답니다.


사진은 요지부동인 주인몰래 급습하여 현장을 찍었다 합니다…


물도 없어 보이고…이 여름에..겨울옷은 왠거고…집하나 변변히 없어요..


건 둘째치고..이 아이들의 눈빛…그냥 살기를 포기한 눈입니다…


40마리나 이렇게 옴,피부병으로 살갗이 벗겨지는 고통을 여름에 감수하고 있는거같아요…


동물 농장에 나왔던 견주라 언듯들었는데..


다시 동물 농장에 제보해봐야하나….답답합니다..


저도 퍼온거라…몇다리 건너 진상을 알아보고는 있는데..참..암것도 못하고있네요.


sbs동물 농장에라도 제보해야할까요….


 


ps.오늘 더 알아보니..이 상황이 마니 심각하네요…


후원까페에서도 넘겨달라해도 주인이 요지부동이고 다 안락사시킨다고 하구요…


아마care에서도 이미 아시는 일일것도 같습니다…멍멍이 밥**이란 까페에서도 이슈가 된 문제였다고 합니다…


피부병이 옮기는거라..많은 어려움이 있겠어요…


여름을 못넘기는 아이들이 많을거같은데…속수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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