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기자회견] 동부산관광단지 돌고래 수족관 건립 즉각 철회하라!

[공동기자회견] 동부산관광단지 돌고래 수족관 건립 즉각 철회하라!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들의 소식에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동부산관광단지에 돌고래 쇼장을 신설하겠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부산도시공사와 ㈜골드시코리아 인베스트먼트(GKI)가 동부산관광단지내 ‘돌고래 공연·체험 시설’인 아쿠아월드 공사를 5월말 시작하겠다는 것인데요. GKI의 실질적인 소유주는 2014년 개관 이후 수입한 돌고래 20마리 중 6마리가 폐사한 거제씨월드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5월 30일 오후 2시, 돌고래바다쉼터 추진시민위원회로써 반생명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돌고래쇼장 건립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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