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설한에 몸을 푼 가여운 요키(경기도 광주)


 


착하신 회원분께서 돌보고 계시던 요키가 새끼들 세마리를 낳았습니다.


배가 부르지 않아 임신한 줄도 몰랐답니다.


 



 


협회는 구조 요청한 회원분께 케이지에 새끼들을 이동시켜 어미가 케이지에 들어 가면 끈으로 문을 당겨 구조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아침에 현장으로 가서 아이들을 구조하였습니다.


 



 


어미는 4,5년정도의 4kg미만의 요키입니다


 



 


어미를 닮은 새끼들..


 



 


쌍둥이..


 



 


넌..?아!!!아빠를 닮았다구..?


 


어미 요키는 다리를 들고 걷는다고 하여 검진한 결과 고관절이 약간 부어 있으나 좀더 두고 보자고 하여 경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길위에 있는 가여운 애기들 챙겨주신 박혜옥 회원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애기들 걱정이 되어 현장으로 오셔서 응급으로 라도 추위로 부터 임보를 자청하신 정서연님과 남편분 고맙습니다.


 


이제 이아이들을 입양을 보내야합니다.


 


모두 이 애기들이 좋은 가정으로 입양을 갈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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