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상가에서 골절된체 발견된 냥이 – 시우 –


 


 


시흥동 유통상가에서 상가 주변을 배회하던 냥이 -시우-


 


1월18일 냥이 한마리가 움직이지 못해 박스안에서 임시로 아이를 데리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변상가를 운영하시는 분께서 아이한테 가끔 음식을 주셨다고 합니다.


 


냥이가 제대로 걷질 못하는걸 보니 다친것 같아 임시로 박스 안에 음식물과 물을 주고 계시다고 하시더군요. 


19일 구조당시 약간의 경계심을 가지고 있었고 움직임이 적은 것으로 보아 병원진찰이 시급해 보였습니다.


 


목동에 있는 하니종합동물병원으로 아이를 옮겨 진잘을 해보니


앞다리와 뒷다리 두개가 골절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차에 치여 사고가 난듯 했고 기본검사를 거쳐 2~3일후 수술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1달반에서 2달정도 치료가 되어야 하기에 장기간 입원이 필요하여,


시우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약 6개월 정도도 안되어 보이는 작은 새끼로 장기간 치료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시우가 치료를 잘 받아 완쾌 될수 있도록 작은 정성 부탁드립니다.


 


 


<구조당시 박스안에서 경계심을 가지고 바라보고있는 시우>



 


 


<병원에서 기본검사를 마치고 다시 상자안에서 바라보는 시우>



 


 


<입원실로 옮겨져 수술을 기다리고 있는 시우>



 


 


<이젠 편해졌는지 경계심을 약간 풀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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