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울산 남구청이 괴롭히던 돌고래, 결국 죽었다!

속보! 울산 남구청이 괴롭히던 돌고래, 결국 죽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비보를 전해드립니다.

남구청과 울산시, 환경부가 합작으로 일본 다이지 돌고래를 수입하며 장시간 돌고래들을 바다가 아닌 곳에서 감금, 이동하며 괴롭혀 오다가 결국 1마리가 폐사되었습니다.
환경단체, 동물단체, 지역 시민사회 단체들이 모두 반대했던 다이지 돌고래를 울산 남구청장이 좁은 수조에 감금했고 결국 5일 만에 폐사한 것입니다.
대양을 헤엄치던 돌고래를 수입하여 목욕탕 수준의 수조에 감금하여 폐사에 이르게 만든 울산남구청장, 허가해 준 환경부 등 정부 당국자들의 야만적 행태에 분노를 느낍니다.

돌고래들이 살고 있는 수조는 동물권단체 케어의 보호소의 두 마리가 살고 있는 견사의 크기와 같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돌고래 학대와 호더로 전락하고 있는 울산시의 잔인한 행정을 막고, 남은 돌고래들이 바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돌고래를 바다로! 해양 포유류 수입 및 불법 감금을 즉각 중단하라!
시민 여러분, 함께 항의해주세요.


추가 업데이트 : 2017년 2월 28일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폐사 부검결과
http://fromcare.org/archives/11681

추가 업데이트 : 2017년 2월 22일
동물권단체 케어 x 이정미 국회의원, 국내 첫 민관 합동 돌고래사육실태 조사를 이끌어내다!
http://fromcare.org/archives/11247

언제나 동물들의 편으로 남겠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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