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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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4일 새벽” 모란시장 불법 강아지 판매 현장 한 제보자로부터 모란시장에 아직까지도 반려동물 무허가 판매를 한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판매 대상은 아기 강아지와 아기 고양이들…판매된

전이

옥탑방에 갇혀버린 수십마리의 고양이들 동물권단체 케어는 2018년 2월 말 부산시 한 옥탑방에 많은 고양이가 감금된 채 길러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자는 동네 주민들이 여러 차례

먼지

  2018년 5월, 동물권단체 케어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지역에 위치한 한 폐가에 여러마리의 고양이가 방치된 채로 지내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곰팡이와 오물로 가득한 집안 내부

다온

배변과 오물로 가득한 뜬장 속 아이들 힐링센터를 지나가던 활동가는 개농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방치되어있는 5마리의 강아지들을 발견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니 편하게 디딜 수도 없는 뜬장에 갇혀있고

다빈

배변과 오물로 가득한 뜬장 속 아이들 힐링센터를 지나가던 활동가는 개농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방치되어있는 5마리의 강아지들을 발견했습니다. 가까이 다가가니 편하게 디딜 수도 없는 뜬장에 갇혀있고

곰순

공사현장 자재 지키는 불쌍한 강아지 공사현장에서 자재를 지키기 위해서 광교신도시에 오게된 강아지들.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자재를 지키며 방치 아닌 방치로 길러져오던 아이들은 공사가 끝나자 그

베이

“당신들이 뭔데 남의 영업장을 보여달라는 거요!” 동물권단체 케어가 제보를 받고 부천 개농장을 찾은 것은 2017년 9월 11일. 케어의 갑작스러운 방문이 언짢았는지 개농장 업주는 거칠게 항의하며

다울 (올무 구조)

(2020년 2월 25일, 결연 카페에서 대부대모님들의 투표를 통해 똘이의 이름이 다울로 개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개가 올가미에 걸려 목이 반쯤 잘린 거 같아요!” 한파가 심한 2018년 1월

곰돌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

포근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

포포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

하기

“당신들이 뭔데 남의 영업장을 보여달라는 거요!” 동물권단체 케어가 제보를 받고 부천 개농장을 찾은 것은 2017년 9월 11일. 케어의 갑작스러운 방문이 언짢았는지 개농장 업주는 거칠게 항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