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대모

안나/수컷

화곡동 길거리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개, 안나 화곡동 길거리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던 한 마리의 개. 주민들이 챙겨주는 밥을 먹고 지내던 도중 다른 주민들의 민원으로 동네에서

양이/수컷

하수구에 갇혀 추운 겨울 보냈던 양이 양이는 여동생 음이와 함께 TV동물농장에 구조과정이 소개된 주인공입니다. 아주 작은 새끼였던 남매는 하수구에 갇혀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채 추운

창원/암컷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굶어가던 개 경남 창원시 대암산 나들목 부근에 개 한마리가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보 사진 속의 개는 갈비뼈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양아/수컷

소심쟁이지만 웃는 모습이 예쁜 양아 물도 밥도 없이 짧은 줄에 묶어두고 이따금씩 살아있는지만 확인하러 왔다던 주인. 케어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양아는 심각한 탈진 상태였습니다. 사람

애경/암컷

발랄발랄 사랑둥이 애경이 애교 만점, 귀염 만점!! 애경이는 하루도 빠짐없이 놀기 바쁘답니다. 어릴 적 홍역을 앓아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건강히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너의 체력에

태산/수컷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

태양/수컷

죽지 않으려 싸우는 개들 사방이 막힌 링 피 냄새가 짙게 밴 바닥 싸움의 기억이 엄습한다. 죽지 않으려면 싸워야 한다. 먼저 물어야 한다. 물면 놓지 말아야

케이블/수컷

개농장을 보호소로! 살점이 떨어저 나간 개, 피부병으로 털이 남아 있지 않은 개 탈장된 개, 다리가 휘어 주저않는 개 개농장의 개들은 공포에 질려있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며 한발자국도

진순/암컷

부산 개농장에서 구조된 진순이 부산 개농장을 없애기 위해 개인 구조자분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 구조하던 중, 체격이 작고, 마르고 약해보이는 아이들 셋이 갈 곳이 없어 구조가

놀리/수컷

20191206 놀리의 프로필에 오류를 수정합니다. 2014년 구조>2011년 구조, 유기견 구조> 식용견 구조. 구조 당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Zr3gozNWGm0&app=desktop   아련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가진 매력견, 놀리와 함께 해주세요!

곰돌/수컷

위태로운 환경에서 생활하던 개, 곰돌이 끊임없이 물건을 모으며 버리지 못하는 강박증으로, 길거리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할머니와 살던 곰돌이. 제대로 돌봄도 받지 못하고, 밥도 먹지 못해서 그런지

세븐/암컷

개농장을 보호소로! 살점이 떨어저 나간 개, 피부병으로 털이 남아 있지 않은 개 탈장된 개, 다리가 휘어 주저않는 개 개농장의 개들은 공포에 질려있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며 한발자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