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네 사건, 남은 아이들이 보호소로 입소됩니다. 도와 주십시오.

 

그동안 신혜란(우유네) 님께서 지속적으로 올리셨던 상주 루*네 사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리며,


급하게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시설물 설치를 도와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남, 녀 구분 없이 누구든 도와 주십시오,




상주 루피네 사건에 대하여는 그동안 신혜란님께서 올리신 글이 있으니 더 이상 그 사건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상주 루피네 사건을 지켜보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남은 동물들의 상태를 직접 보고자 현장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남은 동물들이 더 이상 그곳에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판단에 주인포기각서를 받고 남아있는 동물들을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인계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물사랑실천협회도 당장 그 많은 아이들이 들어올 입소공간이 부족합니다.


더군다나, 10월 한달 간은 그동안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이필라 소장님께서 쉬었다 돌아오시기로 한 상황입니다.




우유네님이 다른 임시위탁을 맡아줄 곳을 물색하여 군포의 한 쇼독 브리더에게 급하게 맡기시겠다고 하여 동의했으나, 이 삼일 내로 다시 데려 가라는 전달을 받았고, 이 아이들이 갈 곳은 현재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회원님들, 저희 협회가 아니면, 천덕꾸러기가 되어 버린 이 동물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보호소 부지 뒷쪽의 빈 터를 포크레인으로 작업한 후, 급하게 펜스를 치고 15마리가 보호될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인부 한명의 인건비를 심용수님께서 후원하신다고 합니다. 다른 회원님들은 인부를 도와 펜스를 쳐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 회원님들은 입소되는 아이들의 목욕과 건강체크, 집 청소 등 해 주실 일이 많습니다.




일요일에는 아이들이 보호소로 입소되어야 합니다.


토요일은- 펜스작업과 청소,


일요일은-아이들 이동과 정리등으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단 하루라도 좋습니다. 시간을 내어 보호소로 달려 와 주세요.


 


 


 


* 입소 후 아이들의 입양은 우유네님이 대신 진행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상주 루* 네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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