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를 학대한 할아버지는 개를 또 기르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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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두식이를 학대한 할아버지가 다시 또 개를 기르고 있다고 알고 있어서 정확한 정황을 파악하여 올려 드립니다.


 


현재 학대를 한 할아버지는 다시 개를 기르고 있지 않으며 동물학대로 처벌을 받아 벌금을 무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학대범인 할아버지가 다시 개를 기르지 않고 자신의 생활도 정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부천시청의 감시관들과 복지사들을 통해 모니터링을 할 계획입니다.


 


또한, 9월 7일 월요일, 동물학대범인 할아버지를 상대로  고발장이 접수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www.fro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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