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의 추가답변

답변기관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동물유전체과


담        당 : 이현정    031-290-1594


 


답변내용 :


 


추가답변

○ 농촌진흥기관 및 농촌진흥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 기장군의 반려동물 지역브랜드화 및 수출기반조성 사업은 반려동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유기동물 양산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 기장군의 반려동물 관련 사업 추진시 동물 복지단체를 포함하는 산·학·연 협의체를 운영하여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고 유기동물이 양산되지 않도록 사업에 반영하는 한편, 동물 복지에도


   적극 지원하도록 권고하겠습니다.

○ 또한, 동물보호법 등 법령 및 관계규정을 준수하고, 기술적인 분야에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청 소속 연구진이 자문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또한, 우리 청에서는 반려동물 사료개발, 유전병 조기진단, 토종견의 보존 등에 대한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동물복지 단체들의 의견수렴 및 연구 등에 적극 참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소중한 의견중 우리 청이 수용 가능한 부분은 사업 추진시 반영 되도록 적극 검토하여 추진할 것을


    말씀드리며, 애완견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

<귀먼 백구, 구조 성공>많은 분들의 애를 태웠던 백구가 드디어 케어와 여러분들의 품으로 와 주었습니다. 어제 늦은 밤 어떤 백구가 그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진을 받고 급하게 달려가 확인한 결과 귀 먼 백구는 아니었습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또 다른 백구의 명복을 빕니다. 케어 구조팀은 어제 또 밤을 새우며 백구를 기다렸고 오늘 아침 7시 경 드디어 백구가 구조되었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