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학대 여성’ 현재상황- mbc 생방송 ‘오늘 아침’ 과 SBS ‘모닝 와이드’ 에 방영됩니다.


 


 


 


 


 


고양이를 학대한 여성에 대한 기사가 여러 언론과 방송에서 취재해 가며  방영될 예정이어서


동물학대에 대한 사회적 반향을 다시금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mbc 생방송’오늘 아침’ 과 SBS ‘모닝 와이드’ 에 방영될 예정이며,


취재팀들은 일요일 고양이학대여성의 집에 찾아가 인터뷰도 마친 상태입니다.


그러나 고양이 학대 여성은 아직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허위로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끔찍하게 고양이를 죽인 행위에 대한 반성은 커녕 고양이 주인을 다시 찾아가


폭행과 폭언, 더군다나 경찰폭행까지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학대자측은 관리실에 찾아가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녹화되었는지에 대해 


cctv를 재확인하였다고도 하는데 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인지는 너무나 분명합니다.


 


 어떻게 이런 무자비한 여성이 우리 사회에 존재할 수 있는지 우리는 크게 분노합니다!


 


여러분들의  더 많은 진정서와 서명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사법부가 고양이 학대녀의 진술에 의존하지 않고 적법하고 엄중한 판단을 할 것입니다.


진정서는 꼭 fromcare@hanmail.net 로 넣어 주시고


관련 글이나 이 글의 댓글로 <서명합니다> 만 써 주셔도 좋습니다.


 


현재 동물보호법안이 개정 중이어서 동물학대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동물압수권(영구적 소유권 박탈) 및 현행법 중 피난권의 효율성,


-동물보호감시관 제도의 효율성(무조건적인 학대현장 출입 및 감시권)  


-동물학대기준(정신적 고통과 방임에 의한 학대까지 포함) 강화 


 등의 법 개정 요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또 다시 동물보호법은 선언적인 의미에서 그치고 말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러한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정부에 외롭게 투쟁하며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정되는 동물보호법은 동물학대시 1년 이하의 징역, 1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조정될 예정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동물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네이버 해피로그에 관련글이 있습니다.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불안정하여 해피로그로 옮겼으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감버튼을 눌러 더 많은 분들이 보고 각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_seq=15402&artcl_no=123460911980


 


 


www.fromcare.org


동물사랑실천협회

공유하기

[korea_sns_button]

케어 정기후원 (정회원·천사단·힐링센터·대부대모)

후원문의: 02-313-8886 내선 2번, care@fromcare.org

관련 소식

최근 소식

“나? 조나단 리빙스턴” 소위 농장 돼지라 일컬어지는 분홍색 돼지들은 인간의 개량으로 인해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치명적이 됩니다. 땀샘이 적은 돼지들은 체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진흙을 몸에 묻히려고 하는데 진흙이 없는 돼지농장 안에서는 깨끗한 걸 극도로 좋아하는 돼지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묻힙니다. 개도살장에서 “ 나 여기 있어요! 나도 데려가 주세요!” 하며 목소리를 내며 자신을 알리던 ‘조나단 리빙스턴’ 구조된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언젠가 꼭 넓고 좋은 생추어리를 선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농장동물들이 해방되는 그날을 위해 케어는 더 많이 뛸 거에요! 조나단은 요즘 진흙목욕 심취중이라 까매지고 있어요 😂

더 읽기 »

“나는 누구일까요?“ 슬리퍼를 물었다고 인정사정없이 때리고 머리를 짓이기기까지 했던 학대, 그렇게 폭행당한 어린 백구 녀석은 많은 분들의 정성이 더해져 캐나다로 입양을 갔습니다… 뱅쿠버 공항에 내려 새로운 가족과 상봉하고 새 가족 품에 안겨 로키산맥을 차로 넘어 가는 긴 여정 속에서도 너무나 의젓하게 있었다는 녀석. 자신의 새로운 행복한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 지 알았던 걸까요? 녀석의 행복은 이제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녀석은 누구일까요? 정답 영상은 두번째에 있습니다.

더 읽기 »

[라이브] 전주 도살장&개농장, 남은 160녀석들, 금 주 안으로 소유권 포기 예정. 케어는 8월 27일 도살장과 농장을 급습한 후 5일간 현장에서 160여마리 남은 개들을 위해 돌보던 그 현장을 다시 찾아 갔습니다. 현장을 살펴본 후 전주시청을 찾아가서 면담하며현장에서 부족한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금주 안으로 전주시청은 160여 마리 개들에 대한 소유권 포기도 받아 낼 것을 단언하고 있습니나. 그 후 몇몇 녀석들은 구조하겠다는 분들이 벌써부터 나서고 있어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입양자 및 입양을 도와주실 분들이 나타나도록 케어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입양 홍보를 하겠습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