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묶어 바닷물에 빠트려 죽인 사건-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스스로 나타났습니다.

 



 


 


 


어린 고양이를 바윗덩이에 묶어 바다에 빠트려 죽인 동물학대사건에 대해


사건의 장본인이라는 사람이  직접 나타났습니다.


아래는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기사의 댓글로 올린 내용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사람에 대해 일단 동물학대로 수사가 진행되도록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 자가 악플러로 유명하다라는 제보도 있어 실제 학대행위 여부는 수사 진행 후 밝혀지겠지만


또 다른 사실을 알고 있는 분들의 더 많은 사건관련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조수익| 05.25 21:59 클린지수 90/100점다른댓글보기
추천 1
반대 7
이 기사에 나온, 고양이를 돌에 묶어
바다로 던져, 익사시킨 ‘ 장본인 ‘ 입니다.
이 기사의 내용만으로, 또 그때의 상황만으론
제가 천번만번 잘못한 인간쓰레기가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왜 고양이 다리에 돌을 묶어,
익사시켜야 했는지 생각해 보신분들 계십니까?
눈에 보이는 일각만을 놓고 저를 죄인취급,
말종취급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날도 학원 끝나고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스낵면 뿌셔먹으며 PC방으로 ‘파오케’ 한판 때리러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차에 다리가 치어 살지도, 죽지도 못하는
불쌍한 ‘ 길냥이 ‘ 한마리를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갈까 생각도 했지만
성격상 그렇게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을 먼저 PC방으로 보낸 뒤,
그 고양이를 끌어안고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안락사’ 를 추천해 주시며,
만약 지금 죽이지 않더라도, 일주일 안에 죽는다.
하지만 이 고양이에게 그 일주일은 죽음의 고통보다 더할 것이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양이의 눈을 보니 너무나 슬퍼보였습니다.
하지만, 안락사를 하는데는 돈이 들었고,
돈이 없던 학생신분인 저는 고양이를 남몰래 죽이기로 결심한겁니다.
영화 ‘ 역전의 명수 ‘ 에서 소개된적 있던,
다리에 돌을 묶어 바다에 던지는 방법으로 고양이를
요단강 저 너머로 보내줬고, 저는 저승의 신 ‘ 하데스 ‘ 에게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이름없는 고양이가 저 세상에서는 행복인 일만 있기를… ”

겉만 보고 저를 욕하고 헐뜯는 네티즌 여러분 !
부끄러운줄 아세요 !

http://www.cyworld.com/GECSI

 

 

 

 

 

 




 


사진 상으로는 날짜가 잘못 나왔습니다. 2011년 5월 21일 사건입니다.



 

 


 


 


l  협회 해피로그에도 같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이용자들도 많이 읽고 있도록 [공감]버튼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care/post/PostView.nhn?bbsSeq=15402&artclNo=123461339976&scrap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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