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실천협회 서울지부의 단체 등록증 변경완료되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원님들께 알려 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서울지부의 단체 등록증이, 사무실 주소지 변경 및 지부장 변경, 일부 정관 개정등의 사안으로


변경신청이 진행되었고, 완료되어 이에 변경된 등록증이 발부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11년 1월 경 물의를 일으켜 해임 및 탈퇴되었던 전 지부장 강모씨는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무리하게 압력을 넣으며


서울지부를 말소시키기 위해 많은 방법을 동원하여 민원을 넣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우리 단체의 서울지부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 총회를 거쳐 지부장 변경과 정관의 일부를 개정하였고 그동안 서울지부 활동에 전혀 문제가 없었으므로 


그동안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등 시간적으로 소모되는 일들은 많았으나 결국 무리없이  변경등록되었습니다.


 


엉뚱한 민원으로 단체의 활동을 방해하고자 하는 행위는 결국 우리가 도와야 하는 동물을 위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그들이 진심으로 반성하고, 앞으로는 동물을 위해 어리석은 행위를 더 이상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시민단체의 활동과 운영은 이런 일이 아니라도 제약이 많이 따르게 되며, 제반적인 여건들이 열악하여 헤쳐 나가야 할 일이 많습니다. 정부기관 및 이해관계자들의 시민단체 죽이기등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지, 언론등을 통하여 우리는 잘 보고 있지 않은지요?


 


말 못하는 동물들을 위한 소수의 힘겨운 활동에 더 이상 방해없이 원만하게 활동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그동안 걱정하시며 많은 힘을 보태어 주신 회원님들, 그리고 서울지부의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서울지부의 지부장과 임원이 되신 분들이 서울지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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