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날라주세요 자살 사이트 회원들, 구조된 고양이들 입양받아 상습유기 반복 사건

 

 

 

<자살 사이트 회원들> 이   인터넷 고양이 동호회 등을 통하여

 

구조된 고양이들을 입양한 후 ‘3층에서 떨어뜨리는 방법 ‘ 등으로 유기하고 있습니다. !

 

 

퍼 나르기 원본 글 링크 주소

 


 

고양이 구조 개인 활동가들에 의해 구조된 후 입양 공고가 올라와 있는 고양이들을 자살 사이트의 회원들이 여러 인터넷 고양이 동호회등을 통하여 입양 받은 후 상습적으로 유기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살방지나 정신, 심리적 치료에 도움이 될 거라며 고양이 입양에 대해 회원들끼리 서로 서로에게 조언해 주는 등.  손쉽게 인터넷등을 통하여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을 입양 받은 후,

며칠이 지나지 않아서  기르는 것이 귀찮다는 이유로 유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양이들을 직접 구조하여 인터넷을 통해 입양을 보내는 개인 활동가들은 입양을 보내는 당시, 이들과 만나서 상담하고 관련 서약을 받은 후에 입양을 보내는 등 세심하고 철저하게 입양을 보내고는 있지만. 이 과정에서조차 의심할 여지가 없는 이들의 태도나 경제적 조건들로 인해 이후에 발생하는 이러한 문제들을 미리 예방할 수 없어 고양이들의 희생은 앞으로도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접 구조한 고양이를 입양보냈다가 피해를 입은 잭( 인터넷 닉네임) 씨의 제보를 받은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잭씨와 함께 동행하여 상습 유기자를 만나서 수 시간 동안 설득 끝에  모든 사실을 자백받고 증거 자료들을 입수하였습니다.  

 


 

이 유기자는 총 4 마리의 고양이를 여러 사이트를 통해 입양 받은 후 모두 다른 날짜에 제각각 유기하였는데, 그 중 한 마리 고양이는 자살 사이트의 또 다른 회원에게 임의로 넘겨준 정황이 있으나, 이에 대해 생사여부조차 알 수 없고 그 입양자가 극단적 행동을 취할 수도 있는 사람이라고 전하고 있어  심각한 상황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만난 상습 유기자는 20대 여성으로

 네이버 닉네임  ” 아기 벚꽃” 아이디 ” ashllyn”  이며, 이 여성이 고양이를 유기한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1년 8월 2일 인터넷을 통해서 암, 수의 남매 고양이 두마리( A, B) 를 입양 함.

 

2. 11년 8월 12일 모 고양이 동호회의 닉네임 하늘달별을 통해 고양이 한마리( C) 를 임시보호 함 .

 

3. 11년 8월 하늘달별을 통해 임시보호 맡은 고양이 ( C ) 를 자살 사이트 회원에게 보내려다 무산?  ( 이 부분에 대해 추후에는 입양보내지 않고 본인이 직접 유기했다고 번복하고 있으나, 자살 사이트의 또 다른 회원에게 입양을 보내고 그의 보복이 두려워 부인하는 것으로 추정됨.) 

 

 

4. 11년 8월 18일 하늘달 별을 통해 임시보호한 고양이 (C ) 를  자기 집 창문 틀에 올려놓고 창문을 닫아 버린 후 밖으로 3층 밑으로 떨어지게 함

 

5. 11년 8월31일 모 고양이 동호회를 통하여 제보자인 잭이 구조한  고양이 ( D )  를 입양 함.

 

6. 11년 9월 ~10월 사이 처음에 입양받은 남매 고양이 (A, B ) 를  유기하기 위해 일부러 집안의 모든 창문을 열어놓고 수 일간 집을 비움. 남매중  암컷 유기

 

 

7. 12년 1월 초순, 남은 고양이들을 유기하기 위하여 집안의 모든 창문을 일부러 전부 열어놓고 집을 비움. 남매중 숫컷 유기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을 나가지 않은 남은 고양이인 ( D ) 를 마저 유기하기 위하여 12년 1월 13일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데리고 나가, 집 뒤 쓰레기통 옆에 사료 한 그릇과 함께 유기 함.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즉각 상습 유기자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할 수 있으나, 유기한 장소가 유기자의 집 밖인 것으로 인해 아직은 유기자가 직접 고양이들을 찾는 것에 협조할 수 있도록 고발을 유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들을 영구히 찾을 수 없거나. 상습 유기자가 구조에 협조적이지 않을 경우, 그동안의 증거자료를 통해 고발하여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할 것입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야생성이 전혀 없는 집고양이들을 혹한의 날씨에까지 유기하고, 그것도 모자라, 3층 밖으로 떨어지게 한 행위는  용서할 수 없는 잔혹한 동물학대입니다.

 

지난 번 우면산 고양이 사건에서도 본 바와 같이 인터넷 등을 통하여 구조한 동물들을 입양보내는 개인 활동가들은 이러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번에 유기한 고양이들이 하루 빨리 구조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제보를 기다립니다. 아울러 네이버 닉네임 (아기 벚꽃 ) 아이디 ( ashllyn ) 을 통해 또 다른 고양이들을 입양보낸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고양이가 유기된 장소는 교대역 근처이며, 서초동 1565번지 일대입니다. 하지만, 강남역 일대에서도 제보가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강남역에서 유기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보 연락처:  010-9457-0116 ( 수색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보자 잭의 연락처)

 

 

남매 고양이 A, B

 



 



D 고양이 ” 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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