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구조 대작전, 귀여운 토끼친구들 무사히 구조되어 모두 방사되었습니다.

 



여의도 한강변에 버려진 토끼 한 두 마리가 자연번식을 하여 40여 마리의 야생 토끼 대가족이 되었습니다. 도심에서 동물친구들의 서식을 곱게 보아주는 곳이 거의 없는 세상, 하지만 서울시 시설관리공단과 인왕산 지킴이분들, 그리고 우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이들을 인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공동진행하여 이들을 무사히 구조하였고, 안전한 서식지인 인왕산 지킴이분들이 지켜주시는 인왕산으로 무사히 옮길 수 있었습니다. 구조작업에 참여해 주신 우리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물들이 인도적인 처우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여러분과 든든한 인왕산 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들, 이런 세상만 있다면, 우리 동물친구들 정말 살 맛 나겠지요…^^


 


아직 남은 토끼들은 다시 발견되는 대로 계획을 세워 구조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아래는 구조 전과 후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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