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시 청계말들을 위해 마차 이용자제 안내문이 설치됩니다. 모여 주세요.

 




 


 


 


그동안 청계 말들을 위해 마차 중단을 요구해 온 많은 동물사랑인들의 항의에 따라 서울시 보행자전거과에서는 마차 이용 자제 안내판을 설치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달 서울시 보행자전거과를 만나 마차 안내문에 대한 디자인 등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동물에 대한 고통이라는 문구가 안내판에 들어가도록 요구하였으나, 그 내용은 또 다른 논쟁과 항의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로 결국 받아 들여지지 못하였습니다.


 


비록 동물 고통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지 못하였으나, 서울시 보행자전거과에서는 안내판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마차이용을 자제할 것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기로 하였습니다.


 


말 마차는 해당 경찰청에서 매일, 매 시간 스티커를 발부하여 없애 나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해당 경찰서는 단속의 의지가 없어 말 마차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주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청계 광장에 나가 말 마차 이용 자제 안내문 설치를 서울시 츠과 함께 진행하며 시민들을 향해 다시 한번 캠페인을 할 계획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청계천 관광마차 이용 자제, 서울시가 나선다!’


 


 


 


□ 청계천의관광마차는 하루종일 길거리에서 마차를 끌며 혹사당하는 말들의 문제로, 수많은 서울시민과 동물보호단체로부터 항의와 비난의 대상이 되어 왔다. 실제로동물사랑실천협회한국동물보호연합은 청계천 관광마차 앞에서 단체로 길을 막고 드러눕는 항의 시위도 벌였고, 지난 3월에는 서울시청을 직접 방문하여 청계 관광마차의 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항의도 많고 동물학대 요소도 있다고 판단하여 청계관광마차의 폐지를 위하여 여러 법적인 근거를 찾아보았으나, 현재로서는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하였다. 대신에, 서울시는 관광마차가 다니는 구간에 관광마차 이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겠다고 약속하였다. 그리고 4.20일 금요일 안내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며,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동물보호연합은 회원들과 함께 안내표지판 설치 행사에 참석한다.


 


□ 한편, 동물사랑실천협회박소연대표는청계천 관광마차는 도로교통법상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단속의 사항인만큼, 단속의 주체인 서울경찰청에서 적극적으로 청계관광마차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관광마차를 폐지시키는데 나서줄 것을 강력 요청한다고 이야기하였다 


 


 


 


[청계천 관광마차 이용 자제를 촉구하는 안내 표지판 설치 행사]


 


 


1. 일시: 2012420(금요일) 낮12


 


2. 장소: 청계천 소라뿔 광장


3. 문의: 동물사랑실천협회, 한국동물보호연합 010-5289-8886, 016-324-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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