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실험동물의 날- 국내최대 화장품 동물실험기업 아모레 앞에서 실험반대 피켓팅

 

 

 

내일은 세계 실험동물의 날입니다. 무차별한 동물실험으로 희생되는 수 많은 실험동물들을 위해

동물사랑실천협회와 한국 동물보호연합은 국내 최대의 화장품 제조 동물실험 기업인 아무레 퍼시픽 본사 앞에서

동물실험을 항의하는 피켓팅을 합니다.

 

이제 전세계적으로 화장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의 동물실험은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수출입이 제한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제재하는 법이 전무하여 화장품 기업들이 동물실험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한 분 한 분의 힘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동물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회원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보도자료(報道資料)


제공: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제목: 4.24() 세계실험동물의 날을 맞이하여,


동물실험 중단을 촉구하는 항의 피켓팅 열려….



□ 국내 동물보호단체들이 4 24세계 실험동물의 날을 맞이하여, 국내 화장품업계 1위인 아모레 퍼시픽본사앞에서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피켓팅을 갖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을 제조해줄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아모레 퍼시픽 측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 화장품 동물실험은 과학적, 윤리적 타당성이 없다는 이유로 전세계적으로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실제로, 2009년부터 유럽연합에서는 동물실험한 화장품의 생산, 유통, 판매를 금지하는 등 화장품 동물실험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대체실험방법들이 많이 개발되어 있어서 동물을 모델로한 실험은 더욱 더 제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 또한 국내 화장품 소비자들도 화장품 동물실험은 불필요하고 잔인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화장품 동물실험을 점차 거부하고 있지만, 이러한 소비자의 바램과 기대를 저버린채 국내 화장품 회사들은 세계적 추세에 문을 걸어잠근채, 관행적이며 구시대적인 화장품 동물실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한국동물보호연합관계자는화장품 동물실험은 반 생명적이며 반 과학적인 구시대적인 유물이다. 국내 화장품 회사들은 하루빨리 화장품 동물실험을 중단해야할 것이며, 동물실험 화장품을 거부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도 화장품에 동물실험 여부를 표시하는 등의 자발적이며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주어야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세계 실험동물의 날, 동물실험 반대 피켓팅 


 


1.일시: 2012.4.24() 12-1


2.장소: 아모레 퍼시픽 본사앞(4호선 신용산역 1번출구)


3.내용: 실험동물처럼 목을 내민채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옆에서는 실험동물의 가면을 쓴 사람들이 피켓팅과 구호를 제창함. 그리고 아모레 퍼시픽 본사를 방문하여 화장품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서한을 전달함.


4.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사랑실천협회


5.문의: 016-324-6477, 010-528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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